러시아 국기
러시아 국기는 크기가 같은 가로 줄 세 개로, 위에서부터 하양·파랑·빨강이에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3년 12월 11일하양·파랑·빨강 삼색기는 1690년대부터 있었어요. 1991년 8월 다시 쓰이기 시작했고, 1993년 법령으로 지금의 2:3 비율이 정해졌으며, 2000년 12월 25일 법으로 확정됐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모스크바
- 대륙
- 유럽과 아시아
- 색
- 흰색
- 파란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하양·파랑·빨강: 지금은 공식 뜻이 없어요. 알렉산드르 3세 때는 하양은 고귀함과 솔직함, 파랑은 충실함과 정직함, 빨강은 용기와 너그러움이라고 했어요
- 다른 널리 퍼진 생각: 신·황제·백성이라거나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 사람들이라는 설명도 있지만, 세계 국기 사이트는 국기가 생기고 한참 뒤에 지어낸 것이라고 해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삼색기는 표트르 대제와 관련이 있어요. 1693년부터 바다에서 쓰는 깃발로 쓰였고, 1705년 표트르가 상선의 깃발로 정했어요. 줄무늬 모양은 네덜란드 국기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지만, 하양·파랑·빨강은 원래 러시아의 전통 색이었어요. 표트르가 1697년 네덜란드를 방문했을 때 그대로 베꼈다는 이야기는 아마 지어낸 것이라고 해요.
역사
1858년 알렉산드르 2세는 검정·노랑·하양 깃발을 나라 깃발로 정했지만, 1896년 니콜라이 2세가 하양·파랑·빨강 삼색기를 되살렸어요. 1917년 혁명 뒤 볼셰비키가 삼색기를 금지했고, 소련 시절에는 붉은 깃발을 썼어요.
삼색기는 미하일 고르바초프에 맞선 쿠데타가 실패한 뒤인 1991년 8월에 돌아왔어요. 1993년 법령으로 비율을 1:2에서 2:3으로 바꾸었고, 2000년 법으로 국기임을 확정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러시아는 삼색기가 돌아온 1991년의 날을 기려 8월 22일을 국기의 날로 기념해요.
- 1800년대에는 40년 가까이 러시아 국기가 검정·노랑·하양이었어요.
- 1991년 돌아왔을 때는 1:2로 더 길었다가 2:3으로 바뀌었어요.
-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세르비아도 같은 세 색으로 된 국기를 써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러시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러시아 국기는 크기가 같은 가로 줄 세 개로, 위에서부터 하양·파랑·빨강이에요.
러시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하양·파랑·빨강: 지금은 공식 뜻이 없어요. 알렉산드르 3세 때는 하양은 고귀함과 솔직함, 파랑은 충실함과 정직함, 빨강은 용기와 너그러움이라고 했어요 / 다른 널리 퍼진 생각: 신·황제·백성이라거나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 사람들이라는 설명도 있지만, 세계 국기 사이트는 국기가 생기고 한참 뒤에 지어낸 것이라고 해요
러시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3년 12월 11일에 정해졌어요. (하양·파랑·빨강 삼색기는 1690년대부터 있었어요. 1991년 8월 다시 쓰이기 시작했고, 1993년 법령으로 지금의 2:3 비율이 정해졌으며, 2000년 12월 25일 법으로 확정됐어요)
러시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흰색, 파란색, 빨간색이 쓰여요.
러시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슬로베니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슬로베니아는 같은 줄에 깃대 쪽으로 산이 그려진 문장을 더했어요
러시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