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5 노스 미시간 애비뉴 (존 핸콕 센터)
875 North Michigan Avenue (John Hancock Center)

875 노스 미시간 애비뉴는 지금도 '존 핸콕 센터'라고 불리는, 시카고 매그니피슨트 마일 지구의 100층, 높이 1,128피트(344m) 고층 빌딩이에요.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 메릴(SOM)의 브루스 그레이엄과 구조 엔지니어 파즐루르 라만 칸이 설계했어요. 1968년 5월 6일 꼭대기를 올렸을 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었고, 안테나 끝까지 하면 1,500피트(457m)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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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시카고
- 지어진 해
- 1969
- 높이
- 457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875 노스 미시간 애비뉴 (존 핸콕 센터), 어디에 있어요?
미국 시카고에 있어요.
875 노스 미시간 애비뉴 (존 핸콕 센터), 언제 지어졌어요?
1969년에 지어졌어요.
875 노스 미시간 애비뉴 (존 핸콕 센터),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57 m예요.
X자 가새와 쌍둥이 안테나가 있는 검은 사다리꼴 초고층 빌딩으로, 지붕 높이는 344m입니다.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검은 타워에 커다란 X자 버팀대가 감겨 있어요. 사무실과 식당, 약 700채의 콘도가 있고, 문을 열었을 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주거 공간이었어요. 지금은 시카고에서 다섯 번째, 미국에서 열네 번째로 높은 건물이에요.
커다란 X
바깥의 커다란 X자 버팀대는 장식이 아니라 구조의 핵심 부분이에요. 평범한 골조보다 적은 철로도 바람을 견디게 해서, 건물을 이렇게 높고 날씬하게 지을 수 있었어요. 버팀대로 속이 빈 관을 만드는 이 아이디어는 다른 기록적인 타워의 설계에도 참여한 방글라데시계 미국인 엔지니어 파즐루르 라만 칸이 냈어요.
공사의 어려움
이 프로젝트는 1964년 말 제리 월먼이 구상했고 존 핸콕 상호생명보험사가 자금을 댔어요. 1967년에는 콘크리트를 단계별로 붓는 새로운 공법에 결함이 있어서 공사가 멈췄어요. 20층까지 올렸을 때 땅이 가라앉는 정도가 99층 전체에 예상했던 만큼이라는 것을 엔지니어들이 알아챘어요. 소유주 월먼은 파산했고 존 핸콕이 사업을 넘겨받았어요. 첫 입주민인 건물 엔지니어 레이 헤클라는 건물이 완공되기 전인 1969년 4월 가족과 이사했어요.
꼭대기와 중간층
전망대 '360 시카고'에서는 360도로 최대 4개 주, 80마일(130km) 넘게 보여요. 방문객이 건물 가장자리 밖으로 30도 기울어지는 움직이는 판 '틸트'와 시카고에서 유일한 야외 스카이워크가 있어요. 44층 스카이 로비에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실내 수영장이 있어요. 95층 식당은 2023년 말 문을 닫았어요. 1988년 영화 '폴터가이스트 3'의 배경이었어요. 2018년 존 핸콕 보험사는 이름을 떼 달라고 요청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전망대에는 사람을 태운 채 창이 바깥으로 기울어지는 틸트(TILT)가 있습니다.
- '틸트'는 방문객이 선 유리창을 30도로 기울여요.
- X자 버팀대는 장식이 아니라 구조의 일부예요.
- 건물 위쪽에 약 700채의 집이 있어요.
- 44층에 미국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영장이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X자 가새와 안테나 두 개가 있는 검은 탑이에요. 서로 교차한 큰 보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875 노스 미시간 애비뉴 (존 핸콕 센터)와(과) 트리뷴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875 노스 미시간 애비뉴 (존 핸콕 센터) (457 m 대 141 m) 트리뷴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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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