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레지스 시카고
St. Regis Chicago

세인트 레지스 시카고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크쇼어 이스트 지역에 있는 101층 초고층 빌딩이에요. 처음에는 '완다 비스타 타워'라고 불렀어요. 2020년에 완공됐고 높이는 약 365미터(1,198피트)라서 시카고에서 세 번째로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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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시카고
- 지어진 해
- 2020
- 높이
- 363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세인트 레지스 시카고, 어디에 있어요?
미국 시카고에 있어요.
세인트 레지스 시카고, 언제 지어졌어요?
2020년에 지어졌어요.
세인트 레지스 시카고,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63 m예요.
물결치는 유리 외벽을 가진 높이가 다른 세 개의 타워로, 여성 건축가가 설계한 세계 최고층 빌딩입니다.
건축가 지니 갱과 그의 건축사무소 스튜디오 갱이 설계했고, 여성이 설계한 건물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아요. 높이가 서로 다른 세 개의 탑이 이어진 모습이고, 유리 외벽이 물결치는 것처럼 보여요. 마젤란 디벨롭먼트 그룹이 중국의 완다 그룹과 함께 지었어요.
바람을 이겨 내는 설계
시카고는 '바람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어서, 강한 바람을 견디는 설계가 꼭 필요했어요. 이 건물은 버팀목이 달린 중심 기둥 구조를 쓰고, 바깥 기둥이 안팎으로 들락날락 움직여요. 바람이 지나가도록 비워 둔 층도 있고, 건물이 흔들리는 걸 줄이려고 물을 담은 탱크 여섯 개를 매달아 놨어요. 그 빈 층에는 아무도 살거나 일하지 않아요. 건물이 바람을 견디도록 돕는 역할만 해요.
건물 안에는
아래 10개 층은 객실 192개짜리 호텔이고, 11층부터는 고급 아파트 393가구가 있어요. 47층에는 주민들이 쓰는 편의 공간이 있어요. 2014년에 계획이 발표됐고, 2019년 4월에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으며, 2020년 11월에 세인트 레지스 시카고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호텔 쪽에는 식당도 두 곳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여성 건축가 지니 갱이 설계한 건물 중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 여성이 설계한 건물 중 세계에서 가장 높아요.
- 꼭대기 근처의 물탱크 여섯 개가 바람에 흔들리는 걸 줄여 줘요.
- 2014년 처음 계획에는 88층이었는데, 101층으로 높아졌어요.
지구본에서는
높이가 다른 세 개의 유리 탑이 이어진 모습이에요. 물결치듯 굽이치는 외벽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세인트 레지스 시카고와 아쿠아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세인트 레지스 시카고 (363 m 대 262 m) 아쿠아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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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