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

African Renaissance Monument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
사진: Tafsir207, CC BY-SA 4.0 · source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은 서아프리카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의 우아캄 지역, 쌍둥이 언덕 '마멜' 가운데 한 언덕 꼭대기에 선 거대한 청동상이에요. 대서양을 내려다보고 있어요. '르네상스'는 '다시 태어남'이라는 뜻으로, 이 동상은 아프리카가 다시 일어나 미래를 바라보는 모습을 나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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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세네갈
위치
세네갈 다카르
지어진 해
2010
높이
49 m
종류
조각상

빠른 답변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 어디에 있어요?

세네갈 다카르에 있어요.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 언제 지어졌어요?

2010년에 지어졌어요.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9 m예요.

다카르 언덕 위에 선 거대한 청동상으로, 아프리카의 부흥을 상징합니다.

높이는 약 49미터인데, 자료에 따라 50미터나 52미터라고도 해요.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동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언덕 꼭대기에서 솟아오르는 한 가족을 표현했는데, 튼튼한 남자가 아이를 높이 들어 올리고 그 곁에 여자가 서 있어요. 세네갈이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지 50년이 된 것을 기념해 2010년 4월에 공개되었지만, 비용과 생김새를 두고 논란도 많았어요.

기념상의 역사

처음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당시 세네갈 대통령이던 압둘라예 와드예요. 그는 이 동상을 '땅속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아프리카'라고 설명했어요. 세네갈 건축가 피에르 구디아비 아테파가 디자인에 참여했고, 북한 회사인 만수대해외개발회사가 동상을 만들었어요. 언덕 공사는 2006년에, 동상 공사는 2008년에 시작됐어요. 2010년 4월 3일 공개되었고, 다음 날인 세네갈 독립기념일 4월 4일에 공식 봉헌식이 열렸는데, 아프리카 대통령 약 19명이 참석했어요.

왜 논란이 되었을까요?

모두가 이 기념상을 반긴 건 아니에요. 비용이 약 2,700만 달러나 들었고, 정부는 건설 회사에 돈 대신 땅으로 값을 치렀어요. 살림이 어려운 때에 너무 많은 돈을 썼다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고, 다카르에서는 수천 명이 반대 시위를 벌였어요. 몇몇 종교 지도자는 인물들이 옷을 거의 입지 않았다며 반대했고, 얼굴이 아프리카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었어요. 와드 대통령이 동상으로 생기는 수익 일부를 자기 몫이라고 주장해 반대파와 다투기도 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높이 49 m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동상입니다.
  •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동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 동상 속 아이는 남자의 왼손에 들려 가족 위로 높이 올라가 있어요.
  • 공사를 시작하기 전, 동상이 선 언덕의 높이는 약 100미터였어요.
  • 공개 행사에는 약 19개 나라의 지도자와 가수 에이콘이 참석했어요.
  •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 큰 기념물을 세운 북한 회사가 이 동상을 만들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위 모델은 다카르 위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거대한 청동 가족상을 보여 줘요. 확대해서 남자와 여자, 아이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과 아치 22,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 (49 m 대 35 m) 아치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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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