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마타 추장의 영지
Chief Roi Mata's Domain

17세기 초 에파테섬의 대추장 로이 마타와 관련된 유적으로, 그의 거처 망가스, 벽화가 남은 렐레파섬의 펠스 동굴, 수십 명과 함께 묻힌 모자 모양의 아르톡(햇 아일랜드)이 있습니다. 바누아투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바누아투
- 위치
- 바누아투 에파테섬
- 지어진 해
- 1600
- 종류
- 고대 유적
빠른 답변
로이 마타 추장의 영지, 어디에 있어요?
바누아투 에파테섬에 있어요.
로이 마타 추장의 영지, 언제 지어졌어요?
1600년에 지어졌어요.
족장 로이 마타의 영역은 바누아투의 에파테, 레레파, 에레토카 섬에 있는 세 곳의 유적이에요. 1600년쯤 살았다고 여겨지는 위대한 족장 로이 마타와 이어져 있어요. 2008년에 바누아투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유적에는 로이 마타가 살던 집과 세상을 떠난 곳, 그리고 25명이 넘는 측근들이 함께 묻힌 무덤이 포함돼요. '로이 마타'는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칭호여서 이야기가 조금 헷갈릴 수 있어요. 아래에서 더 설명해요.
로이 마타는 누구였을까요?
로이 마타는 11세기부터 17세기까지 바누아투 중부 섬들에서 긴 세월 이어진 족장의 칭호였어요. 가장 유명한 사람은 마지막 로이 마타이고, 앞선 족장들과 구분 없이 그냥 '로이 마타'라고 불러요. 전설에서는 땅을 정복한 뒤 가장 먼저 부족들을 하나로 묶어 군대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의 통치는 평화로웠다고 기억돼요. 동생에게 독살당했다고 전해져요. 시신은 고향에 묻히지 않았고, 사람들이 그의 영혼을 두려워해서 그 뒤로는 이 이름을 다시 쓰지 않았어요.
에레토카 섬의 무덤
프랑스 고고학자 조제 가랑제가 1967년에 지역 민담을 분석해서 무덤을 찾아냈어요. 무덤은 모자를 닮은 모양 때문에 '모자 섬'이라 불리는 에레토카 섬에 있었어요. 무덤에는 로이 마타의 측근 25명 넘는 사람의 유해가 들어 있어서 장례가 얼마나 공들여 치러졌는지 알 수 있어요.
세 곳이 들려주는 한 이야기
세계유산은 세 섬의 세 곳, 곧 로이 마타의 거처와 세상을 떠난 곳, 집단 매장지를 포함해요. 이 유적들은 중부 섬 사람들이 전해 온 구전과 고고학자들이 찾은 증거를 이어 줘요. 그래서 민담이 가랑제를 무덤으로 이끌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2008년에 바누아투 최초의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 무덤에는 족장과 함께 묻힌 사람이 25명 넘게 있었어요.
- 고고학자들은 지역 전설을 따라가서 무덤을 찾았어요.
- 로이 마타는 11~17세기 여러 족장이 이어받은 칭호였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벽화 동굴과 모자 모양 섬을 포함한 로이 마타 영지의 유적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로이 마타 추장의 영지와 치바우 문화센터,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로이 마타 추장의 영지 (1600 대 1998) 치바우 문화센터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