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몽가 아 마우이
Ha'amonga 'a Maui Trilithon

13세기 초 투이 통가 투이타투이 왕이 세운 산호 석회암 삼석문으로, 각 약 40톤의 두 기둥 위에 상인방이 끼워져 있습니다. 동지·하지의 일출 방향을 가리킨다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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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통가
- 위치
- 통가 통가타푸섬 니우토우아
- 지어진 해
- 1200
- 높이
- 5.2 m
- 종류
- 고대 유적
빠른 답변
하아몽가 아 마우이, 어디에 있어요?
통가 통가타푸섬 니우토우아에 있어요.
하아몽가 아 마우이, 언제 지어졌어요?
1200년에 지어졌어요.
하아몽가 아 마우이,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5.2 m예요.
하아몽가 아 마우이는 '마우이의 짐'이라는 뜻의 돌문으로, 산호 석회암 큰 돌 세 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태평양에 있는 통가의 통가타푸섬 니우토우아 마을에 서 있어요. 기둥처럼 선 돌 두 개 위에 돌 하나를 가로로 올린 모양이고, 높이는 5.2m예요.
사람들은 이곳을 '태평양의 스톤헨지'라고 불러요. 역사학자들은 11대 통가 왕(투이 통가) 투이타투이가 서기 1200년쯤 세웠다고 봐요. 서 있는 돌은 하나가 약 30~40톤이에요. 1972년에 보호받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어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이 기념물은 산호 석회암 판 세 개로 만들었어요. 높이 5.2m, 폭 1.4m, 길이 5.8m예요. 서 있는 돌 꼭대기에는 깊은 홈(장부 구멍)을 파서 가로 돌이 꼭 맞게 끼워져요. 큰 나무 이음매 같은 방식이에요. 이름의 '하아몽가'는 양쪽에 짐을 매달아 어깨에 메는 막대를 뜻하고, 마우이는 폴리네시아 이야기에 나오는 영웅이에요.
왜 만들었을까요?
역사학자들은 왕이 두 아들을 기리려고 지었다고 생각해요. 두 기둥이 아들들이고, 위의 가로 돌이 둘의 유대를 뜻한다고 해요. 왕실 구역으로 들어가는 문이었을 수도 있어요. 1967년 투포우 4세 왕은 동지·하지·춘추분 때 해 뜨는 방향을 알려 주는 건축이라고 주장했지만, 한 천문학자는 동의하지 않아요. 통가 전설에서는 영웅 마우이가 우베아섬에서 큰 카누로 돌을 실어 왔다고 해요.
재미있는 사실
- 흔히 태평양의 스톤헨지라고 불립니다.
- '태평양의 스톤헨지'라고 불려요.
- 서 있는 돌 하나가 약 30~40톤이에요.
- 전설에서는 영웅 마우이가 큰 카누로 돌을 날랐다고 해요.
- 근처에는 왕이 등을 기대고 앉았다는 돌 의자가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연한 산호 석회암 세 개로 된 돌문을 보여 줘요. 두 기둥 위에 얹힌 가로 돌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하아몽가 아 마우이와 치바우 문화센터,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치바우 문화센터 (5.2 m 대 28 m) 치바우 문화센터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