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린쿠유 지하도시
Derinkuyu Underground City

데린쿠유는 튀르키예 중부 카파도키아에 있는 고대 지하 도시예요. 부드러운 화산암을 파서 만들었고, 여러 층이 약 85미터(280피트) 깊이까지 이어져요. 튀르키예에서 발굴된 지하 도시 중 가장 크고, 가축과 식량까지 합쳐서 최대 2만 명이 피신할 수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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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튀르키예
- 위치
-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 지어진 해
- Byzantine era (expanded 8th–12th c.)
- 종류
- 고대 유적
빠른 답변
데린쿠유 지하도시, 어디에 있어요?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 있어요.
카파도키아의 응회암을 깊이 파내 만든 여러 층의 지하 도시로, 굴림돌 문과 환기 수직갱이 있습니다.
'데린쿠유'는 튀르키예어로 '깊은 우물'이라는 뜻이에요. 도시와 위쪽 마을에 물을 대 주던 깊은 수직 통로 때문에 붙은 이름이에요. 카파도키아에는 지하 단지가 많지만 데린쿠유가 가장 유명해요.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처음 굴과 방은 기원전 8~7세기 프리기아 사람들이 팠을 수 있다고 해요. 로마와 비잔틴 시대에는 기독교인들이 동굴을 넓혀 예배당과 학교가 있는 깊은 다층 도시로 만들었어요. 서기 780년부터 1180년까지 이어진 아랍-비잔틴 전쟁 때 크게 넓어졌고, 습격하는 군대를 피해 지역 기독교인들이 숨었어요. 이후 침략이 있을 때마다 다시 지하로 내려왔다가 평화로우면 지상으로 올라왔어요.
어떻게 작동했을까요?
도시는 대부분 응회암을 파서 만들었어요. 응회암은 화산재가 굳은 돌이라 깎기 쉬워요. 커다란 둥근 돌문을 안쪽에서 굴려 통로를 막을 수 있었고, 층마다 따로 닫을 수도 있었어요. 환기 통로는 공기가 층 사이로 잘 흐르도록 설계됐어요. 약 8~9킬로미터의 터널이 다른 지하 도시 카이마클르와 이어져 있었다고 전해져요.
재미있는 사실
- 1963년 한 남자가 집 벽을 허물다가 뒤에 숨은 굴을 발견하면서 다시 알려졌습니다.
- 데린쿠유는 튀르키예어로 '깊은 우물'이라는 뜻이에요.
- 땅속 약 85미터까지 내려가요.
- 침입자를 막으려고 둥근 돌문을 굴려 통로를 닫았어요.
- 가축까지 합쳐 약 2만 명이 머물 수 있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바위를 파서 만든 지하 도시와 돌문, 공기 통로가 담겨 있어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