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마바흐체 궁전
Dolmabahçe Palace

가라베트 발리얀과 아들 니고오아요스 발리얀이 지은 오스만 술탄의 보스포루스 해안 궁전(1843~1853년). 바로크·로코코·신고전주의가 섞인 흰 궁전으로, 가운데 의전 홀의 돔은 높이 36m에 이른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튀르키예
- 위치
- 튀르키예 이스탄불
- 지어진 해
- 1843–1853
- 높이
- 36 m
- 종류
- 궁전
빠른 답변
돌마바흐체 궁전, 어디에 있어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있어요.
돌마바흐체 궁전,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6 m예요.
돌마바흐체 궁전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스포루스 해협 유럽 쪽 물가에 있는 19세기 궁전이에요. 술탄 압뒬메지트 1세가 지시해서 1843년부터 1853년까지 지었고, 1853~1887년과 1909~1922년에 오스만 제국의 중심 행정 기관으로 쓰였어요.
튀르키예에서 가장 큰 궁전으로, 약 4만 5천 제곱미터 건물 안에 방이 285개, 큰 홀이 46개 있어요. 하얀 건물 정면은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양식이 섞여 있어요. 이름은 '메워 만든 정원'이라는 뜻인데, 원래 바다 쪽 만이었던 곳을 조금씩 메워 왕실 정원으로 만든 데서 왔어요.
왜 지었을까요?
이전 술탄들은 중세 시대에 지은 톱카프 궁전에서 살았는데, 유럽 왕들의 궁전보다 낡고 불편했어요. 그래서 압뒬메지트 1세는 물가에 새롭고 현대적인 궁전을 짓기로 했어요. 설계는 아르메니아계 궁정 건축가 집안인 가라베트 발리안과 아들 니고고스 발리안, 에바니스 칼파가 맡았어요.
비용은 어마어마했어요. 한 해 세금 수입의 큰 부분에 해당했고, 외국에서 빌린 돈과 함께 제국의 재정에 무거운 부담이 되었어요.
술탄들이 떠난 뒤
술탄 여섯 명이 이곳에서 살다가 1924년 칼리프 제도가 없어지면서 궁전은 새로 생긴 튀르키예 공화국의 것이 되었어요. 공화국을 세운 초대 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 여름 관저로 쓰다가 1938년 11월 10일 이곳에서 세상을 떠났어요. 지금은 국가궁전관리국이 맡고 있고, 높이 약 36m 돔 아래에 있는 화려한 의식 홀을 비롯해 관람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돌마바흐체라는 이름은 '메워 만든 정원'이라는 뜻이에요. 바다 쪽 만을 메워서 땅을 만들었거든요.
- 궁전에는 방이 약 285개, 큰 홀이 46개, 전통 목욕탕인 하맘이 6개 있어요.
- 아타튀르크의 방에 있는 시계들은 그가 숨진 것으로 알려진 9시 5분에 멈춰 있어요.
- 건축비는 오스만 금화로 약 500만 리라, 금 35톤에 해당했다고 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보스포루스 물가에 길게 늘어선 하얀 궁전과 가운데 돔이 있는 의식 홀이 보여요.
퀴즈 타임
돌마바흐체 궁전과 갈라타 탑,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갈라타 탑 (36 m 대 63 m) 갈라타 탑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