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문베이 마리나 (오클랜드)
Half Moon Bay Marina, Auckland

오클랜드 동쪽 타마키강 어귀의 대형 마리나로, 1972년 문을 열었으며 방파제 안 부잔교에 500척이 넘는 요트와 보트가 정박합니다. 시내로 가는 페리도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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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뉴질랜드
- 위치
- 뉴질랜드 오클랜드 하프문베이
- 지어진 해
- 1972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하프문베이 마리나 (오클랜드), 어디에 있어요?
뉴질랜드 오클랜드 하프문베이에 있어요.
하프문 베이 마리나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동쪽에 있는 요트 항구예요. 타마키 강이 하우라키 만과 만나는 곳에 있고, 500척이 넘는 배가 정박해요. 물 위에 뜬 부두인 폰툰이 바다 쪽으로 길게 뻗어 있어서, 배 주인들이 부두에서 바로 요트에 오를 수 있어요.
마리나가 속한 동네는 버클랜즈 비치 바로 남쪽의 하프문 베이예요. 이곳은 불과 인연이 깊어요. 해안선 일부는 약 만 년 전 근처 화산 마웅가레이가 분화하며 흘러내린 용암이 굳은 거예요. 동네 한가운데에는 높이 53미터의 화산 오후이아랑이(비둘기 산)가 솟아 있고, 오클랜드 화산 지대의 일부예요.
화산이 만든 땅
오클랜드는 작은 화산 여러 개 위에 세워진 도시이고, 하프문 베이도 그중 하나예요. 비둘기 산은 약 2만 3천 4백 년 전에 마지막으로 분화했다고 추정해요. 1913년부터 1970년대까지 채석장으로 쓰이면서 산의 북쪽 절반이 통째로 깎여 나갔어요. 해안의 용암 흐름은 그보다 젊은 약 만 년 전, 또 다른 오클랜드 화산인 마웅가레이에서 나온 것이에요.
마오리의 역사
이 땅은 1300년경 이곳을 찾은 타이누이 카누의 선원 후손인 응가이 타이 키 타마키 부족의 전통 터전이에요. 강어귀는 '타이키의 물'이라는 뜻의 테 와이 오 타이키라고 불렀어요. 사람들은 비둘기 산 비탈에 돌담을 두른 밭을 일구고, 뉴질랜드 산비둘기인 케레루를 잡았어요. 산 위에는 방어용 마을인 파도 있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마리나에는 500척이 넘는 배가 정박해요.
- 비둘기 산은 채석 때문에 북쪽 절반이 사라졌어요.
- 해안선 일부는 약 만 년 전의 용암 흐름이에요.
- 강어귀의 옛 마오리 이름은 '타이키의 물'이라는 뜻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방파제 뒤에 폰툰과 정박한 배들이 있는 마리나를 보여 줘요. 가까이 확대하면 작은 배들이 보여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