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Independence Hall

독립기념관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붉은 벽돌 건물이에요. 미국 독립선언서(1776년)와 미국 헌법(1787년)이 모두 이 안에서 토론되고 채택되어서 '미국이 태어난 곳'이라고 불려요. 원래는 1732년부터 1753년까지 펜실베이니아 식민지 정부가 모이는 의사당으로 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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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필라델피아
- 지어진 해
- 1753
- 종류
- 정부 건물
빠른 답변
독립기념관, 어디에 있어요?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어요.
독립기념관, 언제 지어졌어요?
1753년에 지어졌어요.
독립선언서와 미국 헌법이 채택된 붉은 벽돌 건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이 건물은 '조지 양식'의 좋은 예예요. 좌우가 반듯하게 균형 잡힌 모양과 돌로 테두리를 두른 벽돌 벽이 특징이에요. 건물 가운데에는 종탑과 하얀 첨탑이 솟아 있어요. 이곳에서 정리된 자유와 민주주의의 생각은 세계 여러 나라의 법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독립 국립역사공원의 중심 건물이에요.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펜실베이니아 의원들은 자기들의 회의실인 '어셈블리 룸'을 제2차 대륙회의에 빌려주었고, 대륙회의는 1775년부터 1781년까지 이곳에서 모였어요. 1775년 6월 이 방에서 조지 워싱턴이 새로 만든 대륙군의 총사령관으로 뽑혔어요. 1776년 7월 4일에는 대표들이 13개 식민지가 영국에서 독립한다고 알리는 독립선언서를 채택했어요. 1787년 여름, 5월부터 9월까지는 같은 방에서 제헌회의가 열려, 지금도 쓰이는 나라 운영의 설계도인 미국 헌법을 만들었어요.
건물과 종 이야기
의사당은 에드먼드 울리와 앤드루 해밀턴이 설계했고, 돈이 생길 때마다 조금씩 지어졌어요. 처음 세운 나무 첨탑은 '자유의 종'이 처음 걸렸던 곳이에요. 1770년대에 이 첨탑이 썩어 위험해지자 1781년에 헐었고, 1828년에 새 첨탑을 올렸어요. 지금 자유의 종은 근처의 따로 지은 건물에 전시되어 있고, 첨탑 꼭대기는 땅에서 약 51미터 높이예요.
지금 찾아가면
독립기념관은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이 돌보는 독립 국립역사공원의 일부예요. 이 공원은 1948년에 의회 회관, 자유의 종 같은 다른 역사 유적과 함께 만들어졌어요. 건물은 독립 광장에 있고, 바로 옆에 의회 회관과 옛 시청이 있어요. 안에서는 이 건물의 심장인 어셈블리 룸을 볼 수 있어요. 1781년 미국 최초의 연합 규약이 이곳에서 효력을 갖게 된 일처럼, 건물에 얽힌 다른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요. 찾는 사람이 많아서 들어갈 때 보안 검색을 해요.
재미있는 사실
- 미국 독립선언(1776)과 헌법(1787)이 모두 이곳에서 채택되었습니다.
- 독립선언서와 미국 헌법은 모두 같은 방, 어셈블리 룸에서 서명되었어요.
- 자유의 종은 처음에 독립기념관의 나무 첨탑에 걸려 있었어요.
- 돈이 들어올 때만 조금씩 지어서, 완성까지 약 21년이 걸렸어요.
- 1865년에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시신이 어셈블리 룸에 안치되어 많은 사람이 조의를 표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위 모델은 필라델피아에 있는 붉은 벽돌 건물과 하얀 종탑, 첨탑을 보여 줘요. 확대해서 긴 벽돌 건물 한가운데 솟은 높은 탑을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독립기념관과 테오티우아칸,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테오티우아칸 (1753 대 200) 테오티우아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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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위키백과에서 더 보기
- Independence Hall — Wikipedia
- 독립기념관 (미국) — 위키백과
- Independence Hall — Independence National Historical Park, U.S. National Park Service
업데이트: 2026-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