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즈데라
Kiyomizu-dera

기요미즈데라(청수사)는 일본 교토 동쪽 숲이 우거진 언덕에 있는 불교 사찰이에요. 높은 기둥들이 받치고 비탈 위로 쑥 내민 커다란 나무 무대로 가장 유명한데, 못을 하나도 쓰지 않고 지었어요. 무대는 비탈에서 약 13m 높이에 있고, 특히 봄과 가을에 이곳에서 보는 교토 전경이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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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일본
- 위치
- 일본 교토
- 지어진 해
- 1633
- 높이
- 31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기요미즈데라, 어디에 있어요?
일본 교토에 있어요.
기요미즈데라, 언제 지어졌어요?
1633년에 지어졌어요.
기요미즈데라,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1 m예요.
못을 쓰지 않은 나무 기둥 위에 절벽으로 튀어나온 '기요미즈의 무대'로 유명한 교토의 사찰입니다.
자비의 보살인 관음보살을 모시는 절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도 교토의 문화재'에 속해요. 교토가 수도 헤이안쿄로 세워지기 전부터 있던 몇 안 되는 교토의 사찰 가운데 하나이기도 해요.
황금빛 물의 전설
창건 전설에 따르면 778년 켄신(나중에 엔친)이라는 승려가 꿈을 따라 오토와산에 갔어요. 거기서 황금빛 개울과, 천수관음에게 기도하던 늙은 은자 교에이를 만났어요. 은자는 자기 일을 이어 달라고 부탁하고 떠났고, 승려는 폭포 둘레에 절을 지었어요. '맑은 물'이라는 뜻의 기요미즈는 경내의 샘물에서 온 이름이에요.
나무 무대
지금의 건물은 1600년대에 다시 지은 것이에요. 무대는 나무 기둥과 보를 격자로 엮어 전통 이음 기법으로 지었고 못을 쓰지 않았어요. 경내의 3층탑은 높이가 약 31m예요. 1995년부터 해마다 12월 12일에는 한 해를 대표하는 한자 한 글자를 주지 스님이 쓰는 '올해의 한자' 행사가 이곳에서 열려요.
재미있는 사실
- 나무 무대는 비탈에서 약 13 m 높이에 있으며 못을 쓰지 않고 지었습니다.
- 무대는 못을 하나도 쓰지 않고 지었어요.
- 이름은 경내 샘물에서 따온 '맑은 물'이라는 뜻이에요.
- 1995년부터 해마다 12월 12일 '올해의 한자'를 이곳에서 발표해요.
- 교토가 수도가 되기 전부터 있던 몇 안 되는 사찰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비탈 위로 뻗은 커다란 나무 무대가 보여요.
퀴즈 타임
기요미즈데라와 금각사,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기요미즈데라 (31 m 대 12 m) 금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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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