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
Tōdai-ji

도다이지는 일본 나라시에 있는 불교 사찰이에요. 이름은 '동쪽의 큰 절'이라는 뜻이고, 청동 비로자나불(다이부쓰)을 모신 대불전으로 가장 유명해요. 이 대불전은 1998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이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대 나라의 역사 기념물'에 포함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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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일본
- 위치
- 일본 나라
- 지어진 해
- 752
- 높이
- 49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도다이지, 어디에 있어요?
일본 나라에 있어요.
도다이지, 언제 지어졌어요?
752년에 지어졌어요.
도다이지,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9 m예요.
세계 최대급 목조 건축인 대불전 안에 높이 약 15m의 청동 대불이 모셔진 나라의 사찰입니다.
나라는 700년대 일본의 수도였어요. 쇼무 천황이 전염병과 흉년이 이어진 뒤 나라를 지키기 위해 743년에 이 대불을 만들라고 명령했고, 절은 752년에 문을 열었어요. 대불의 높이는 약 15m예요.
많은 사람이 힘을 모은 절
도다이지 기록에 따르면 대불을 만드는 데 26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재료와 돈, 노동으로 힘을 보탰어요. 승려 교키가 전국을 다니며 시주를 모았어요. 처음에는 높이 약 100m의 탑 두 개도 있었는데, 당시 가장 높은 건물에 속했지만 나중에 지진으로 무너졌어요.
지금의 대불전
대불전은 두 번이나 불에 탔고, 지금 건물은 1709년에 완성되었어요. 길이 57m, 폭 50m, 높이 49m로 어마어마하지만, 돈이 부족해서 처음보다 약 30% 작게 지었어요. 19세기 말에는 무거운 지붕 때문에 무너질 위험이 커서 20세기 초에 수리했고, 1974년부터 1980년 사이에 강철 뼈대로 보강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청동 대불의 높이는 약 15 m입니다.
- 대불은 높이가 14.98m이고,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 비로자나불상이에요.
- 대불전은 1998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이었어요.
- 남대문의 수호상 두 개는 높이가 각각 8.5m예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넓고 높은 지붕을 얹은 거대한 목조 대불전이 보여요. 커다란 지붕이 멋지게 뻗은 건물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도다이지와 아베노 하루카스,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베노 하루카스 (49 m 대 300 m) 아베노 하루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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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