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투비아 모스크
Koutoubia Mosque

쿠투비아 모스크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가장 큰 모스크예요. 구시가 메디나의 남서쪽, 북적이는 제마엘프나 광장 가까이에 있고 넓은 정원이 둘러싸고 있어요. 높이 77미터의 미나레트(첨탑)는 마라케시의 상징이자 모로코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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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모로코
- 위치
- 모로코 마라케시
- 지어진 해
- 1158
- 높이
- 77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쿠투비아 모스크, 어디에 있어요?
모로코 마라케시에 있어요.
쿠투비아 모스크, 언제 지어졌어요?
1158년에 지어졌어요.
쿠투비아 모스크,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77 m예요.
마라케시의 상징인 알모하드 왕조의 모스크로, 77m 사암 첨탑이 세비야 히랄다탑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탑에는 여러 가지 아치 무늬가 새겨져 있고 꼭대기에는 뾰족한 첨탑과 금속 공이 얹혀 있어요. 알모하드 건축의 대표 사례로, 곧이어 지어진 스페인 세비야의 히랄다 탑과 라바트의 하산 탑에 영감을 주었을 것으로 보여요. 지금도 예배에 쓰이는 곳이라 이슬람교도가 아닌 사람은 안에 들어갈 수 없어요.
나란히 선 두 모스크
알모하드 칼리프 압드 알무민이 1147년에 알모라비드 왕조에서 마라케시를 빼앗은 직후 첫 모스크를 세웠어요. 1158년쯤 바로 옆에 두 번째 모스크를 지었고, 야쿠브 알만수르가 1195년쯤 미나레트를 마무리했을 거예요. 왜 두 번째가 필요했는지는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있는데, 첫 모스크가 방향이 맞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어요. 두 모스크는 오랫동안 하나의 큰 모스크처럼 쓰였을 거예요. 첫 모스크의 터는 지금도 광장에서 볼 수 있어요.
책 장수들의 모스크
이름은 아랍어로 '책 장수'를 뜻하는 말에서 왔어요. 한때 모스크 아래 골목에서 책을 파는 상인이 100명쯤 일했기 때문에 '책 장수의 모스크'라고도 불려요. 모스크 서쪽과 남쪽에는 장미 정원으로 이름난 정원이 있어요.
고치고 다시 세우며
오랜 세월 여러 번 수리를 받았어요. 1800년대에는 두 술탄이 미나레트 윗부분을 고쳤고, 1900년대와 1990년대 끝 무렵에도 보수가 이어졌어요. 2016년에는 태양광 패널과 LED 조명을 달았어요. 2023년 9월 8일 지진에도 건물은 서 있었지만 미나레트에 금이 갔고, 보수를 마친 뒤 2024년 3월에 다시 문을 열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이름은 옛날 주변에서 일하던 책 장수들에게서 왔습니다.
- 이름은 '책 장수의 모스크'라는 뜻이에요.
- 한때 100명쯤 되는 책 장수가 모스크 아래에서 일했어요.
- 미나레트는 스페인 세비야의 히랄다 탑에 영감을 주었을 거예요.
- 윈스턴 처칠이 1943년 카사블랑카 회담 뒤에 이 미나레트를 그림으로 그렸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모스크와 높은 사암 미나레트를 보여 줘요. 아치 무늬와 꼭대기 첨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쿠투비아 모스크와 하산 2세 모스크,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하산 2세 모스크 (77 m 대 210 m) 하산 2세 모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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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