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르에콰이드(진나 영묘)
Mazar-e-Quaid

파키스탄의 건국자 무함마드 알리 진나의 영묘로, 야히아 머천트의 설계로 1960~1971년에 지어졌다. 살짝 안쪽으로 기울어진 흰 대리석 정육면체의 네 면마다 구리 격자를 끼운 높은 첨두 아치가 있고, 그 위에 높이 43m의 돔이 얹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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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파키스탄
- 위치
- 파키스탄 카라치
- 지어진 해
- 1971
- 높이
- 43 m
- 종류
- 기념물
빠른 답변
마자르에콰이드(진나 영묘), 어디에 있어요?
파키스탄 카라치에 있어요.
마자르에콰이드(진나 영묘), 언제 지어졌어요?
1971년에 지어졌어요.
마자르에콰이드(진나 영묘),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3 m예요.
마자르에콰이드('지도자의 묘'라는 뜻의 우르두어)는 파키스탄을 세운 무함마드 알리 진나가 묻힌 곳으로, 진나 영묘 또는 국립 묘역이라고도 불러요. 카라치에 있고 1971년에 완성됐어요. 카라치를 대표하는 상징이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 가운데 하나예요.
카라치 도심의 잠셰드 지구, 무함마드 알리 진나 로드가 끝나는 곳에 있어요. 무굴 양식의 넓은 정원이 둘러싸고 있고, 정원 네 모퉁이 가운데 세 곳에는 큰 로터리가 있어요. 설계는 대체로 전통 양식에 현대적인 느낌을 살짝 더했어요.
누가 잠들어 있을까요?
진나 말고도 이곳에는 '국민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누이 파티마 진나의 묘가 있어요. 파키스탄의 초대 총리 리아콰트 알리 칸과 제8대 총리 누룰 아민, 무슬림 연맹의 지도자였던 사르다르 압둘 랍 니슈타르의 묘도 있어요. 카라치에서 관광객과 현지 가족 모두가 즐겨 찾는 명소 가운데 하나예요.
어떻게 지었을까요?
진나는 1948년에 세상을 떠났고, 처음에는 평범한 대리석 판이 무덤을 표시했어요. 1952년까지는 작은 돔이 얹혔어요. 돌보지 않은 모습에 많은 사람이 속상해했고, 그래서 더 어울리는 기념 건물을 지으려고 계획했어요. 1957년에 국제 설계 공모를 거쳐 1960년부터 1971년까지 지었어요. 이 지구본의 카드에는 사방에 뾰족한 높은 아치가 있고 위에 돔이 얹힌 하얀 대리석 정육면체로 설명돼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파키스탄의 건국자 무함마드 알리 진나가 잠든 곳입니다.
- 우르두어 이름은 '지도자의 묘'라는 뜻이에요.
- '국민의 어머니'라 불리는 진나의 누이 파티마도 이곳에 잠들어 있어요.
- 북적이는 도시 한가운데 무굴 양식의 넓은 정원이 이 묘역을 감싸고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카라치 도심의 하얀 대리석 영묘예요. 뾰족한 아치와 돔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마자르에콰이드(진나 영묘)와(과) 바리아 아이콘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바리아 아이콘 타워 (43 m 대 273 m) 바리아 아이콘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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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