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사우전드 뮤지엄
One Thousand Museum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62층 주거 타워. 유리 기둥을 흰색 곡선형 콘크리트 외골격이 감싸고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며, 꼭대기는 열린 왕관과 헬리패드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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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위치
-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 지어진 해
- 2019
- 높이
- 215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원 사우전드 뮤지엄, 어디에 있어요?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어요.
원 사우전드 뮤지엄, 언제 지어졌어요?
2019년에 지어졌어요.
원 사우전드 뮤지엄,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15 m예요.
원 사우전드 뮤지엄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62층짜리 주거용 고층 건물로, 높이는 215m(707피트)예요. 2019년에 완공되었고, 박물관 공원 맞은편 비스케인 대로 1000번지에 있어요. 설계는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가 맡았고, 처음 설계는 자하 하디드가 직접 시작했어요.
이 탑은 흰색 곡선형 콘크리트 외골격으로 유명해요. 유리 벽을 감싸면서 발코니를 일부 가려 주는 이 뼈대 때문에 '전갈 타워'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뼈대는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꼭대기는 뻥 뚫린 왕관 모양이에요. 옥상에는 헬기 착륙장이 있는데, 아파트 건물로는 드문 일이에요. 큰 집이 약 84가구뿐인 초고급 건물로 알려져 있어요.
외골격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바깥을 감싼 곡선 뼈대는 장식만 하는 게 아니라 건물의 무게도 함께 받쳐요. 그래서 안쪽 방에는 기둥을 적게 세울 수 있어요. 건축가가 원하는 매끈한 표면을 만들려고 기둥에는 유리섬유 보강 콘크리트 거푸집을 썼어요. 이렇게 높고 구불구불한 모양은 바람의 힘을 크게 받는데, 그래서 기초를 아주 깊게 파야 했던 이유 중 하나예요.
기초는 얼마나 깊을까요?
건물을 받치려고 깊이 170피트(약 52m)가 넘는 말뚝을 박았어요. 그중 두 개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의 깊이 기록을 깼는데, 바로 얼마 전 선니아일스비치의 다른 탑에서 세운 기록이었어요. 2018년 초에는 미국 PBS 방송의 '불가능한 건축' 시리즈에 소개되어, 설계도에서 현실로 나온 가장 복잡한 고층 건물 중 하나로 불렸어요.
재미있는 사실
- 주거용 건물로는 드물게 옥상에 헬기 착륙장이 있습니다.
- '전갈 타워'라는 별명이 있어요.
- 아파트 건물인데 옥상에 헬기 착륙장이 있어요.
- 기초 말뚝의 깊이가 170피트(약 52m)가 넘어요.
- 큰 집이 약 84가구뿐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유리 탑을 흰 곡선 외골격이 감싸고, 꼭대기가 헬기 착륙장이 있는 열린 왕관 모양인 것을 보여 줘요. 격자처럼 얽힌 뼈대를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원 사우전드 뮤지엄과 파노라마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파노라마 타워 (215 m 대 265 m) 파노라마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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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