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Shrine of Remembrance

1934년 완공된 빅토리아주의 전쟁 기념관으로, 할리카르나소스 영묘와 파르테논을 본뜬 계단식 피라미드 지붕이 특징입니다. 매년 11월 11일 오전 11시 햇빛이 추모석의 'LOVE' 글자를 비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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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오스트레일리아
- 위치
- 호주 멜버른
- 지어진 해
- 1934
- 높이
- 30 m
- 종류
- 기념물
빠른 답변
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어디에 있어요?
호주 멜버른, 오스트레일리아에 있어요.
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언제 지어졌어요?
1934년에 지어졌어요.
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30 m예요.
전쟁기념관(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더 슈라인')은 호주 멜버른 세인트킬다 로드의 킹스 도메인에 있는 전쟁 기념 건물이에요. 처음에는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빅토리아주의 남녀를 기리려고 지었고, 지금은 모든 전쟁에서 복무한 호주인을 기억해요.
호주에서 가장 큰 전쟁 기념물 가운데 하나예요. 전쟁에 직접 나갔던 건축가 필립 허드슨과 제임스 워드롭이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묘와 아테네 파르테논을 바탕으로 고전 양식으로 설계했어요. 토농 화강암으로 지었고 1934년 11월 11일에 공식 봉헌됐어요. 해마다 4월 25일 안작 데이와 11월 11일 현충일에 기념식이 열려요.
일 년에 한 번 비치는 빛
성소 안에는 '이보다 큰 사랑은 없다'는 글이 새겨진 대리석 '기억의 돌'이 놓여 있어요. 해마다 11월 11일 오전 11시에 지붕의 구멍으로 햇빛 한 줄기가 들어와 '사랑(Love)'이라는 글자를 비춰요. 성소는 높은 둥근 천장 방이고 이오니아식 기둥 16개가 서 있어요. 띠 장식에는 제1차 세계대전의 군인들을 보여 주는 조각 패널 12개가 있어요.
어떻게 지어졌을까요?
전쟁이 끝난 1918년부터 계획이 시작됐어요. 1922년에 설계가 뽑혔지만 신문 발행인 키스 머독과 헤럴드지가 반대해서 다시 생각해야 했고, 1926년 안작 데이 행진에는 나무와 석고로 임시 기념비를 세웠어요. 존 모너시 장군이 1927년 안작 데이 행진을 이용해 지지를 모았고, 빅토리아 주지사가 1927년 11월 11일에 초석을 놓았어요.
이후 전쟁과 함께 커지다
제2차 세계대전 뒤에는 높은 화강암 기념 기둥과 영원의 불꽃, 깃대 세 개가 있는 앞마당이 더해졌어요. 2003년에 방문자 센터가 생겼고, 2014년에는 건물 아래와 남쪽에 새 '기억의 전시관'이 문을 열었어요. 호주와 뉴질랜드의 공휴일인 안작 데이는 이곳에서 가장 큰 추모의 날이 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햇빛이 '사랑'이라는 글자를 비추는 건 일 년에 한 번, 11월 11일 오전 11시뿐이에요.
- 계단식 지붕은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마우솔로스 묘를 바탕으로 했어요.
- 영원의 불꽃은 제2차 세계대전 뒤에 더해졌어요.
- 2014년에 건물 아래에 새 전시관이 문을 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에서는 계단식 피라미드 지붕과 기둥이 있는 기념관이 보여요. 꼭대기의 계단식 지붕을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와 오스트레일리아 108,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오스트레일리아 108 (30 m 대 317 m) 오스트레일리아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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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위키백과에서 더 보기
- Shrine of Remembrance — Wikipedia (English)
- 전쟁기념관 (멜버른) — 위키백과 (한국어)
- Shrine of Remembrance — Wikipedia (full article)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