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도 바위
The Twelve Apostles

12사도 바위는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 옆, 포트캠벨 국립공원 앞바다에 서 있는 석회암 바위기둥 무리예요. 가장 높은 것은 바다에서 약 50 m까지 솟아 있고, 기둥들이 서로 가까이 모여 있어서 오스트레일리아 해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구경거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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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오스트레일리아
- 위치
- 호주 빅토리아
- 높이
- 50 m
빠른 답변
12사도 바위, 어디에 있어요?
호주 빅토리아, 오스트레일리아에 있어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 앞바다에 솟은 석회암 바위기둥들로, 파도에 깎여 만들어졌습니다.
이름에는 작은 수수께끼가 있어요. 열두 개였던 적은 아마 없고, 옛날에도 아홉 개 정도만 있었던 것으로 보여요. 그 아홉 개 가운데 일곱 개가 지금도 서 있어요. 가장 유명한 전망대에서는 여섯 개가 보이고, 일곱 번째는 전망대 모퉁이에서 몇 미터 떨어져 있어요. 공원은 멜버른에서 남서쪽으로 약 190 km 떨어져 있어요.
바위기둥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 바위는 '포트캠벨 석회암'이라고 부르고, 약 1,500만~500만 년 전인 신생대 중기~후기에 쌓였어요. 남극해에서 불어오는 거센 날씨가 무른 석회암을 천천히 깎아 냈어요. 먼저 파도가 절벽에 동굴을 파고, 동굴이 아치가 되었다가, 아치가 무너지면서 홀로 선 바위기둥이 남았어요. 파도는 지금도 기둥을 깎고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해마다 약 2 cm씩 줄어들어요.
무너진 기둥과 새 이름
2005년 7월에 높이 50 m의 기둥이 바다로 무너져 여덟 개가 되었고, 2009년에 또 하나가 무너져 일곱 개가 남았어요. 앞으로는 근처 절벽이 깎여 새로운 바위기둥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바위들은 처음에 '피너클스', 그다음 '암퇘지와 새끼 돼지들'이라고 불렸어요. 머튼버드섬이 암퇘지이고 작은 기둥들이 새끼 돼지였어요. '12사도'라는 이름은 관광객을 더 끌려고 공식으로 정했어요.
탐험하기 좋은 거친 해안
이 공원은 해안의 석회암 지형을 지키려고 1964년 5월 5일에 만들었고, 지금은 약 1,750 헥타르예요. '난파선 해안'이라 불리는 이 길에서는 런던 브리지, 로치 아드 협곡, 깁슨 계단도 볼 수 있어요. 야생동물은 주로 새예요. 해안에는 펭귄과 제비갈매기가 살고, 바다 쪽에는 가넷과 앨버트로스가 살아요. 2023년에는 법원이 12사도 바위가 있는 땅의 전통 주인으로 이스턴 마르 사람들을 공식 인정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원래 '암퇘지와 새끼 돼지들'이라 불렸으며, 바위가 열두 개였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 이곳에 서 있던 바위기둥은 아마 아홉 개뿐이었어서, 열두 개라는 이름은 사실과 달라요.
- 2005년 7월에 높이 50 m의 기둥이 바다로 무너졌어요.
- 이 바위들은 한때 '암퇘지와 새끼 돼지들'이라고 불렸어요.
- 해안을 지키는 국립공원은 1964년에 만들어졌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파도 위로 솟은 높은 석회암 기둥들이에요. 바다에 따로 서 있는 바위기둥을 찾아보세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 위키백과에서 더 보기
- The Twelve Apostles (Victoria) — Wikipedia
- 12사도 바위 — 위키백과
- Port Campbell National Park — Wikipedia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