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

Temppeliaukio Church (Rock Church)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
사진: Jens Strauß, CC BY-SA 4.0 · source

템펠리아우키오 교회는 핀란드 헬싱키 퇼뢰 지구에 있는 루터교 교회로, '바위 교회'라고도 불러요. 건축가 형제인 티모와 투오모 수오마라이넨이 설계해서 1969년에 완성했어요. 본당을 단단한 화강암 바위 속을 파서 만들었고, 안쪽에는 거친 바위벽이 그대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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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핀란드
위치
핀란드 헬싱키
지어진 해
1969
높이
13 m
종류
종교 건축

빠른 답변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 어디에 있어요?

핀란드 헬싱키에 있어요.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 언제 지어졌어요?

1969년에 지어졌어요.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3 m예요.

단단한 화강암 바위를 파내 지은 교회로, 구리 지붕이 얹힌 둥근 바위벽 안에서 자연광이 쏟아집니다.

자연과 현대 건축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유명해요. 구리로 덮인 둥근 지붕 둘레에 유리창이 빙 둘러 있어서 햇빛이 쏟아져 들어와요. 약 750명이 앉을 수 있고, 지금도 예배를 드리는 교회이면서 음악회장이자 관광 명소예요.

어떻게 지었을까요?

헬싱키는 1906년부터 이 바위 언덕에 교회를 짓기로 계획했어요. 여러 번의 설계 공모가 성공하지 못했고, 시렌의 설계로 1939년 11월 공사를 시작했지만 제2차 세계대전 때문에 멈췄어요. 결국 수오마라이넨 형제가 바위 위에 짓는 대신 바위 속을 파고 들어가기로 했어요. 주변 바위를 최대한 남기고 구리, 콘크리트, 유리를 더해서, 빛이 가득한 동굴 같은 공간이 되었어요.

지금은 어떨까요?

교회는 지금도 예배와 결혼식 같은 행사에 쓰여요. 소리가 맑게 울려서 음악회 장소로도 인기가 많아요. 찾아오는 사람도 많아서 2019년에는 93만 8천 명이라는 기록을 세웠어요. 안에 들어가면 맨 화강암 벽, 파이프 오르간, 지붕 밑 창에서 쏟아지는 햇빛을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단단한 화강암을 폭파해 그 안에 지었고, 음향이 좋아 음악회장으로도 인기입니다.
  • 본당은 단단한 화강암을 파서 만들었고, 안에는 바위가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 2019년에는 방문객이 93만 8천 명으로 기록을 세웠어요.
  • 둥근 지붕과 유리창 때문에 한국 자료에서는 UFO 같다고 소개하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모델에는 바위를 파서 만든 교회와 구리 돔, 천창 아래 거친 돌벽 내부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와 헬싱키 대성당,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헬싱키 대성당 (13 m 대 62 m) 헬싱키 대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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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