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탈린 구시가지

Tallinn Old Town

탈린 구시가지
사진: Ben Bender, CC BY-SA 3.0 · source

탈린 구시가지는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이에요. 13세기의 도시 계획이 그대로 남아 있는, 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 도시 가운데 하나예요. 성벽과 탑, 자갈길이 아직도 그대로이고, 면적은 약 113헥타르로 탈린 성벽에 둘러싸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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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에스토니아
위치
에스토니아 탈린
지어진 해
13th c.
종류
역사 지구

빠른 답변

탈린 구시가지, 어디에 있어요?

에스토니아 탈린에 있어요.

성벽과 탑, 자갈길이 잘 보존된 한자동맹 시대의 중세 구시가지입니다.

중세의 탈린은 발트해와 북해 주변 상인 도시들의 연합인 한자 동맹의 무역 도시였어요. 구시가지 건물 대부분은 13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지었어요. 중세와 한자 동맹 시대의 모습이 이렇게 온전히 남아 있다는 이유로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모양을 지켜 온 도시

구시가지는 중세의 배치를 거의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요. 길, 성벽, 상인들의 집들이 오래전 북유럽 무역항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보여 줘요. 유네스코는 구시가지 둘레의 훨씬 넓은 완충 지대, 약 2,253헥타르도 함께 보호해서 가까운 곳에 새 건물이 들어서도 경관을 해치지 않게 해요. 이곳을 걷다 보면 기사와 상인이 나오는 동화책 속으로 들어온 기분이 들어요.

전쟁 때는 어땠나요?

구시가지도 피해를 입었어요.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1~1944년 독일군이 에스토니아를 점령하던 때 소련 공군이 탈린을 여러 번 폭격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1944년 3월 9~10일로, 소이탄 천 발 넘게 떨어져 큰 불이 났어요. 구시가지 건물의 약 10%가 사라졌고, 수백 명이 숨지고 2만 명 넘는 사람이 살 곳을 잃었어요. 그래도 중세 도시의 대부분은 살아남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거리 배치가 13세기 계획 그대로예요.
  • 구시가지는 113헥타르지만 둘레 완충 지대는 2,253헥타르예요.
  • 1944년 폭격으로 건물의 약 10%가 사라졌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탑과 좁은 골목이 있는 성벽 두른 중세 도시예요. 성벽을 따라 늘어선 둥근 돌탑을 찾아보세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