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The Leonardo

더 레오나르도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턴의 마우드 거리 75번지에 있는 55층 복합 용도 타워예요. 영어 위키백과는 높이를 234미터로 소개해요. 남아공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고,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에서 약 100미터 거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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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남아프리카
- 위치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 지어진 해
- 2019
- 높이
- 234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레오나르도, 어디에 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있어요.
레오나르도, 언제 지어졌어요?
2019년에 지어졌어요.
레오나르도,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34 m예요.
2019년 완공 당시 아프리카 최고층이던 샌튼의 55층 빌딩. 청록 유리 상자를 엇갈려 쌓은 모양에 청동색 포디움과 계단식 왕관이 있다.
2019년 4월에 꼭대기까지 올라가 잠깐 아프리카 전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지만, 같은 달 알제 대모스크의 미나렛 탑(264미터)이 그 자리를 넘겨받았어요. 지금은 아프리카에서 네 번째로 높아요. 아파트 200채와 사무실 11개 층이 있고, 사업 전체 비용은 약 20억 랜드예요. 길가 층에는 상점이 있고, 위쪽 기단에는 일반인이 쓸 수 있는 수영장과 식당이 있어요.
한때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았어요
처음 발표됐을 때는 건축 사무소 AMA가 설계해 2010년까지 완공하는 계획이었는데, 설계가 많이 바뀌었어요. 실제 공사는 2015년 11월 17일에 시작됐어요. 2018년 4월에는 높이 141미터의 샌턴 시티 사무실 타워를 넘어섰고, 1년 뒤 꼭대기까지 올랐어요. 그 뒤로 모로코(250미터)와 이집트(393.8미터)에 더 높은 건물이 완공됐어요.
맨 위층의 삶
3개 층에 걸친 약 2,100제곱미터의 펜트하우스는 1억 8천만 랜드에 나왔다고 알려졌어요. 그 가격에 팔렸다면 남아공 역사상 가장 비싼 구분등기 부동산이었을 거예요. 기단의 수영장과 식당 같은 시설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고 레거시 호텔 앤드 리조트를 통해 예약해요.
재미있는 사실
- 남아공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높이는 234미터예요.
- 2019년에 잠깐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 펜트하우스는 3개 층에 약 2,100제곱미터예요.
-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에서 약 100미터 거리에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청록색 유리 상자들이 어긋나게 쌓여 청동색 기단 위에 있고, 꼭대기가 계단식인 타워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레오나르도와 폰테 시티 아파트먼트,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레오나르도 (234 m 대 173 m) 폰테 시티 아파트먼트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