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워터스랜드 금광지대
Witwatersrand gold fields (Mponeng)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일대의 금광지대로, 지금까지 채굴된 금의 약 40%가 여기서 나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1886년 발견으로 요하네스버그가 생겼고, 카를턴빌의 모포네 광산은 지하 약 4km로 세계에서 가장 깊은 광산이다. 노랗고 납작한 광미 더미(마인 덤프)가 이 지역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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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남아프리카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위트워터스랜드 금광지대, 어디에 있어요?
남아프리카에 있어요.
비트바테르스란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는 능선으로, 지구에서 가장 큰 금 매장지가 있는 곳이에요. 이름은 아프리칸스어로 '하얀 물 능선'이라는 뜻이에요. 강이 단단한 바위를 지나며 폭포를 이루기 때문이에요.
1886년 비트바테르스란트 골드러시가 시작돼 요하네스버그가 생겼어요. 지금 이 분지에는 음포넹 금광이 있어요. 땅 위에서 재면 세계에서 가장 깊은 광산으로, 지표 아래 4km가 넘는 곳까지 내려가요. 광산에서 나온 폐석이 쌓인 하얀 더미인 '광미 더미'는 이 지역의 상징으로, 멀리서도 보여요.
골드러시는 어땠나요?
이 지역에서는 1850~1870년대에 금이 발견됐고, 피에터 야코뷔스 마라이스가 강에서 사금을 걸러 낸 일도 있었어요. 이어서 1886년에 큰 비트바테르스란트 골드러시가 일어났어요. 능선은 길이가 56km이고, 금은 그 아래 바위층에 있어요. 암석에서 어마어마한 금이 나왔기 때문에 남아프리카의 화폐 '랜드'는 1961년 이 능선의 이름을 따서 지었어요.
음포넹 금광은 어떤 곳인가요?
음포넹은 1986년에 가동을 시작했고, 전에는 '웨스턴 딥 레벨스 1번 갱'이라고 불렀어요. 음포넹이라는 이름은 1999년부터 써요. 지금은 지하 약 3.8km까지 내려가고, 4km를 넘는 곳까지 파려고 해요. 지표에서 가장 깊은 곳까지 가는 데 한 시간이 넘게 걸려요. 2017년에는 에콰도르의 마라톤 선수가 이 광산 안에서 하프 마라톤을 달렸어요.
재미있는 사실
- 남아프리카의 돈 '랜드'는 비트바테르스란트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 음포넹 광산 안으로 내려가는 데 한 시간이 넘게 걸려요.
- 1886년 골드러시 때문에 요하네스버그가 세워졌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요하네스버그 근처의 하얗고 윗면이 평평한 광산 폐석 더미를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