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트루이스트 플라자

Truist Plaza

트루이스트 플라자
사진: Ckerr78, CC BY-SA 4.0 · source

트루이스트 플라자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도심에 있는 60층 고층 건물이에요. 지붕까지 265m, 안테나까지 합치면 약 275m이고, 애틀랜타에서 두 번째로 높아요. 어두운 화강암으로 덮여 있고, 꼭대기는 고딕 양식 느낌의 뾰족한 탑들이 계단처럼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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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미국
위치
미국 애틀랜타
지어진 해
1992
높이
265 m
종류
고층 빌딩

빠른 답변

트루이스트 플라자, 어디에 있어요?

미국 애틀랜타에 있어요.

트루이스트 플라자, 언제 지어졌어요?

1992년에 지어졌어요.

트루이스트 플라자,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65 m예요.

계단식으로 좁아지는 고딕풍 첨탑 왕관을 가진 어두운 화강암의 고층 빌딩입니다(옛 선트러스트 플라자).

1992년에 완공됐고 애틀랜타의 건축가 존 포트먼이 설계했어요. 이름은 '원 피치트리 센터', '선트러스트 플라자'를 거쳐 2021년부터 트루이스트 플라자가 됐어요. 꼭대기의 불빛이 빙글빙글 돌아서 애틀랜타의 밤 풍경에서도 눈에 띄어요.

힘들었던 시작

포트먼은 1980년대 건설 붐 때 임대용 사무용 건물로 계획했어요. 1989년에 공사를 시작했지만 1992년 완공 무렵 애틀랜타 부동산 시장이 무너져서 건물이 거의 비어 있었어요. 이 때문에 포트먼은 파산 직전까지 가서 가진 건물 대부분의 경영권을 잃을 뻔했어요.

1990년대 중반 선트러스트 은행이 일부를 사들여 본사를 옮기면서 상황이 나아졌고, 건물 이름도 은행 이름을 따라 바뀌었어요. 2021년에 선트러스트가 BB&T와 합쳐지면서 지금의 이름이 됐어요.

발코니의 매

지구에서 가장 빠른 새인 송골매가 1997년부터 50층이 넘는 높이의 발코니 화분에서 둥지를 틀어 왔어요. 그 높이에서는 천적이 거의 없고, 화분의 흙이 푹신해서 알을 놓기에 좋아요.

조지아주 야생동물 기관이 웹카메라를 달아 둬서 누구나 둥지를 볼 수 있어요. 다만 발코니는 개인 공간이라 방문할 수는 없어요.

재미있는 사실

  • 송골매가 1997년부터 이 타워 높은 곳에서 둥지를 틀어 왔어요.
  • 1992년 완공 당시 세계에서 28번째로 높은 건물이었어요.
  • 주소를 따서 '303 피치트리'라고도 불러요.
  • 2008년 3월 애틀랜타 도심을 덮친 토네이도로 창문 몇 개가 깨졌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계단식 고딕 왕관 모양 꼭대기를 가진 어두운 화강암 타워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트루이스트 플라자와 웨스틴 피치트리 플라자,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트루이스트 플라자 (265 m 대 220 m) 웨스틴 피치트리 플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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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