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를 호수로 바꾼 아프슬라위트데이크 (1932년)
홍수로부터 땅을 지키는 거대한 벽이에요.
장소: 네덜란드 아프슬라위트데이크
1932년 5월 28일, 바다를 호수로 바꾼 아프슬라위트데이크. 1932년 오늘, 네덜란드의 32킬로미터 길이 방조제 '아프슬라위트데이크'의 마지막 틈이 막혔어요. 이 둑이 북해와 자위더르해를 갈라놓아 바닷물이 점점 민물 호수 '에이설호'로 바뀌었지요.
홍수로부터 땅을 지키는 거대한 벽이에요.
장소: 네덜란드 아프슬라위트데이크
둑이 생긴 뒤 바다는 무엇으로 바뀌었나요?
정답: 민물 호수
1932년 5월 28일, 바다를 호수로 바꾼 아프슬라위트데이크. 네덜란드 아프슬라위트데이크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