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불을 든 나이팅게일 (1820년)
장소: 이탈리아 피렌체
1820년 5월 12일, 등불을 든 나이팅게일. 간호의 어머니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1820년 오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그래서 그녀의 이름도 도시 이름 '플로렌스'에서 따왔지요. 밤마다 등불을 들고 환자를 돌봐 '등불을 든 여인'으로 불렸고, 오늘은 '국제 간호사의 날'이에요.
장소: 이탈리아 피렌체
나이팅게일의 별명은?
정답: 등불을 든 여인
1820년 5월 12일, 등불을 든 나이팅게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