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도 눈금의 셀시우스 탄생 (1701년)
처음엔 끓는 물이 0도, 어는 물이 100도로 지금과 거꾸로였대요!
장소: 스웨덴 웁살라
1701년 11월 27일, 온도 눈금의 셀시우스 탄생. 스웨덴 웁살라에서 천문학자 안데르스 셀시우스가 태어났어요. 그는 물이 어는 온도와 끓는 온도 사이를 100칸으로 나눈 온도 눈금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쓰는 '섭씨(℃)'가 바로 그의 이름에서 왔어요.
처음엔 끓는 물이 0도, 어는 물이 100도로 지금과 거꾸로였대요!
장소: 스웨덴 웁살라
셀시우스의 처음 눈금에서 끓는 물은 몇 도였나요?
정답: 0도
1701년 11월 27일, 온도 눈금의 셀시우스 탄생. 스웨덴 웁살라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