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독립기념일
'를 외치는 것으로 축제가 시작돼요.
장소: 돌로레스 이달고, 멕시코
9월 16일, 멕시코 독립기념일. 1810년 9월 16일 새벽, 돌로레스 마을의 미겔 이달고 신부가 종을 울리며 사람들에게 독립을 외쳤어요. 이것을 '돌로레스의 외침'이라고 해요. 지금도 해마다 15일 밤,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발코니에서 종을 울리며 '비바 멕시코!
'를 외치는 것으로 축제가 시작돼요.
장소: 돌로레스 이달고, 멕시코
이달고 신부는 무엇을 울렸나요?
정답: 종
9월 16일, 멕시코 독립기념일. 돌로레스 이달고, 멕시코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