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소우마야 미술관

Museo Soumaya

소우마야 미술관
사진: Diego Delso, CC BY-SA 4.0 · source

소우마야 미술관은 멕시코시티에 있는 사립 미술관이에요. 건물이 둘인데, 1994년에 연 플라사 로레토와 2011년에 연 플라사 카르소예요. 겉모습으로 유명한 건 플라사 카르소로, 반짝이는 육각형 타일을 덮은 탑이에요. 소장품은 30세기에 걸친 예술 작품 6만 6천 점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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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멕시코
위치
멕시코 멕시코시티
지어진 해
2011
높이
46 m
종류
박물관

빠른 답변

소우마야 미술관, 어디에 있어요?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있어요.

소우마야 미술관, 언제 지어졌어요?

2011년에 지어졌어요.

소우마야 미술관,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6 m예요.

카를로스 슬림의 미술관으로, 허리가 잘록하게 비틀린 모루 같은 형태를 약 1만 6천 장의 육각형 알루미늄 타일이 감싸고 있습니다.

미술관 이름은 1999년에 세상을 떠난 소우마야 도미트에게서 따왔어요. 설립자인 사업가 카를로스 슬림의 아내예요. 2013년에 약 109만 5천 명이 찾아와 멕시코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미술관이 됐고, 2015년 10월에는 500만 번째 방문객을 맞았어요. 플라사 카르소 건물은 슬림의 사위인 페르난도 로메로가 설계했어요.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작품 대부분은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유럽 미술이고, 멕시코 미술, 종교 유물, 역사 문서도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선히스패닉 및 식민지 시대 동전 모음도 이곳에 있어요. 프랑스 밖에서는 가장 큰 오귀스트 로댕 조각 복제품 모음도 갖고 있는데 약 380점이에요. 달리, 피카소, 반 고흐, 모네, 르누아르, 리베라 등의 작품이 전시돼요.

반짝이는 건물

플라사 카르소 건물은 높이 46미터, 6층 규모이고 육각형 알루미늄 타일 약 1만 6천 장으로 덮여 있어요. 로메로가 엔지니어링 회사 아룹, 프랭크 게리와 함께 설계했고 건설비는 약 7천만 달러가 들었어요. 좁은 입구로 들어가면 커다란 흰색 전시 공간이 펼쳐지고, 맨 위층으로는 낮에 햇빛이 들어와요.

도서관, 식당, 강당도 들어 있어요.

첫 번째 건물과 이름

첫 건물인 플라사 로레토는 산 앙헬 지역의 마그달레나강 옆에 있고, 예전 물방앗간 자리예요. 이 방앗간은 나중에 종이 공장이 됐고 1905년과 1980년대에 불이 나 피해를 입었어요. 이후 그루포 카르소 회사가 폐허를 다시 지어 미술관으로 만들었고, 1994년에 공식 설립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로댕 작품이 약 380점 있어요.
  • 세계에서 가장 큰 선히스패닉·식민지 시대 동전 모음이 있어요.
  • 바깥벽은 육각형 알루미늄 타일 약 1만 6천 장으로 덮여 있어요.
  • 첫 번째 건물은 옛 물방앗간과 종이 공장 자리에 서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육각형 타일로 덮인 비틀린 창 없는 미술관을 보여 줘요. 잘록한 허리 부분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소우마야 미술관과 토레 레포르마,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토레 레포르마 (46 m 대 246 m) 토레 레포르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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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