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개구리
Goliath frog

세계에서 가장 큰 개구리로 몸길이 약 32cm, 몸무게 3kg이 넘는다. 카메룬과 적도기니의 물살 빠른 강 근처에 살며 곤충과 작은 동물을 먹는다. 서식지 파괴와 포획으로 멸종위기에 처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양서류
- 사는 곳
- 카메룬·적도기니의 빠른 강가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0.3 m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강·호수, 열대우림
빠른 답변
골리앗개구리, 어디에 살아요?
강·호수,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카메룬·적도기니의 빠른 강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골리앗개구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3 m 정도예요.
골리앗개구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골리앗개구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골리앗개구리는 살아 있는 개구리 중 가장 커요. 무니강 일대에서 확인된 표본은 주둥이부터 엉덩이까지 최대 35.6센티미터, 가장 무거운 개체는 3.3킬로그램이었어요. 45센티미터나 4.5킬로그램이라는 더 큰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다리를 쭉 뻗으면 가장 큰 개체는 80센티미터를 조금 넘어요.
카메룬과 적도기니의 좁은 지역, 대부분 울창한 적도 숲의 빠른 강과 폭포 근처에서만 살아요. 피부는 울퉁불퉁하고 윗면은 녹갈색, 아랫면은 노란빛 주황색이며 발가락에 물갈퀴가 완전히 있어요. 청각은 예민하지만 울음주머니는 없어요. 서식지 파괴, 식용 채집, 애완동물 거래 때문에 수가 줄고 있어요.
큰 개구리, 평범한 알
다 자란 골리앗개구리는 아주 크지만 알과 올챙이의 크기는 다른 개구리와 비슷해요. 큰 눈은 지름이 거의 2.5센티미터예요. 암수가 아주 비슷하게 생겼어요. 분포가 아주 까다로워서 사나가 유역의 나흐티갈 폭포 근처, 응템·키엔케·음비아 유역에서 발견돼요. 음비아 유역의 급류와 폭포에서는 아주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계절과 위험
건기는 11월부터 4월까지, 우기는 5월부터 10월까지예요. 숲 개간과 식용 사냥으로 개체 수가 줄고 있고, 사는 범위가 좁아서 더 위험해요. 이 동물 카드에는 멸종위기종이고 곤충과 작은 동물을 먹는다고 적혀 있어요. 이 개구리는 해안과 거의 나란히 이어지고 강이 가로지르는 울창한 적도 숲 띠에 살아서 사는 곳이 좁고 흩어져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세계에서 가장 큰 개구리로, 무거운 돌을 옮겨 알을 낳을 작은 웅덩이를 만들기도 합니다.
- 확인된 가장 큰 개체는 무게가 3킬로그램이 넘었어요.
- 골리앗개구리는 울음주머니가 없어요.
- 올챙이는 다른 개구리 올챙이와 크기가 비슷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카메룬·적도기니의 빠른 강가에 있어요. 큰 몸집과 물갈퀴 발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골리앗개구리와 토마토개구리,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골리앗개구리 (0.3 m 대 0.09 m) 토마토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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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