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아홀로틀

Axolotl

아홀로틀
사진: Kristof Magnusson, CC BY-SA 4.0 · source

아홀로틀은 보통 방식으로 어른이 되지 않는 도롱뇽이에요. 평생 물속에 살고 깃털 같은 겉아가미를 그대로 지니는데, 이런 특징을 '유형성숙(네오테니)'이라고 해요. 자연 상태에서는 멕시코 고원의 호수와 운하, 예를 들면 멕시코시티 근처 소치밀코에서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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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양서류
사는 곳
멕시코시티 소치밀코 호수
먹이
육식
몸무게
약 0.15 kg
몸길이
약 0.23 m
수명
최대 약 15 년
보전 상태
위급 (IUCN CR)
사는 환경
강·호수

빠른 답변

아홀로틀, 어디에 살아요?

강·호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멕시코시티 소치밀코 호수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홀로틀,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23 m, 0.15 kg 정도예요.

아홀로틀,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아홀로틀,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5년까지 살 수 있어요.

아홀로틀,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멕시코시티 남쪽 소치밀코 호수에만 사는 도롱뇽이다. 평생 유생의 모습인 바깥 아가미를 지니며, 잘린 다리나 일부 장기를 다시 자라게 한다.

야생에서는 심각한 멸종위기종이고 성체가 50~1,000마리쯤 남은 것으로 보여요. 호수는 처음엔 아스테카 사람들이, 20세기에는 훨씬 더 많이 물을 빼서 사라졌고, 틸라피아와 잉어 같은 외래 물고기가 잡아먹어요. 사육 개체는 많아서 실험실과 수족관에서 쓰여요.

이름과 호수

'아홀로틀'은 나우아틀어 낱말로 '물 하인'에서 '물개'까지 여러 가지로 풀이돼요. 불, 번개, 개, 죽은 자를 다스리고 케찰코아틀의 쌍둥이였던 아스테카의 신 솔로틀을 가리켜요. 아홀로틀은 한때 소치밀코와 찰코, 아마도 텍스코코와 숨팡고까지 이어진 호수에 살았어요. 그 지역의 많은 부분은 지금 멕시코시티가 됐어요.

어떻게 생겼을까요

어른은 길이 15~45센티미터이고 약 23센티미터가 가장 흔해요. 머리가 넓고 눈꺼풀이 없으며, 산소가 많은 물을 움직이는 깃털 같은 아가미가 세 쌍 있어요. 먹이는 빨아들여서 먹어요. 야생 아홀로틀은 금빛 반점이 있는 갈색이나 황갈색이지만 사육하는 것은 검은 눈의 연분홍색, 회색, 붉은 눈의 흰색, 검정색 등 다른 색도 있어요.

놀라운 치유력

아홀로틀은 다리, 아가미, 눈과 뇌의 일부까지 몸의 부분을 다시 키울 수 있어요. 그래서 과학자들이 표준이 되는 연구 동물로 삼아요. 아홀로틀이 이렇게 잘 낫는 방법을 알면 언젠가 사람의 부상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동물원, 수족관, 반려동물로도 길러지고 책과 게임의 캐릭터에도 영감을 줘요.

재미있는 사실

  • 평생 깃털 같은 아가미를 지니며, 잃어버린 다리와 꼬리, 심지어 심장 일부까지 다시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 깃털 같은 아가미를 평생 지녀요.
  • 잃어버린 다리를 다시 키울 수 있어요.
  • 야생에는 성체가 50~1,000마리쯤만 사는 것으로 보여요.
  • 이름은 나우아틀어에서 왔어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서처럼 머리 양쪽에 깃털 같은 아가미가 있는 도롱뇽 모형이에요. 아가미는 평생 사라지지 않아요.

퀴즈 타임

아홀로틀과 붉은눈청개구리,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홀로틀 (0.23 m 대 0.06 m) 붉은눈청개구리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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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