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부리돌고래
White-beaked dolphin

북대서양의 차가운 바다에 사는 튼튼한 돌고래로, 짧고 흰 주둥이와 옆구리의 밝은 무늬가 특징이에요. 몸길이는 약 2.5~3m이고 무리를 지어 다니며 배 앞에서 파도를 타기도 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북대서양, 스코틀랜드·아이슬란드·노르웨이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250 kg
- 몸길이
- 약 2.7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먼바다
빠른 답변
흰부리돌고래,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북극해의 해안,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북대서양, 스코틀랜드·아이슬란드·노르웨이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흰부리돌고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7 m, 250 kg 정도예요.
흰부리돌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흰부리돌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흰부리돌고래는 케이프코드에서 스코틀랜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까지 이어지는 북대서양과 아북극 바다에 사는 튼튼한 돌고래예요. 대개 수심 1,000미터보다 얕은 바다에서 살아요.
어른은 길이 2.3~3.1미터, 몸무게 180~354킬로그램이에요. 짧고 굵은 부리는 보통 하얗고, 윗몸은 짙은 회색에 밝은 회색 무늬가 있으며, 높은 등지느러미 뒤에는 안장 같은 연한 무늬가 있어요. 배는 옅은 회색에서 거의 흰색까지 다양해요. 북쪽 바다에서 흔히 보이는 돌고래로, 고래 관찰자들이 자주 만나요.
무엇이 특별할까요?
척추뼈가 최대 92개나 되어 바다돌고래류 중 가장 많아요. 새끼는 윗입술에 수염이 몇 가닥 있는 채로 태어나지만, 자라면서 사라져요.
유럽 바다에서 흔해서 이 속에서 가장 먼저 알려진 종 가운데 하나이고, 1846년에 존 에드워드 그레이가 처음 학계에 기록했어요. 나이가 많은 개체는 부리가 어두운 재색일 수도 있어요.
가족 생활
새끼는 태어날 때 길이 1.1~1.2미터, 몸무게 약 40킬로그램이에요. 무리를 지어 살고, 정보 카드처럼 배 앞에서 일어나는 파도를 타기도 해요.
차가운 바다에서 물고기와 오징어를 사냥해요. 턱마다 이빨이 25~28개 있는데, 맨 앞의 세 개는 잇몸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재미있는 사실
- 척추뼈 수가 바다돌고래 중 가장 많아요.
- 새끼는 수염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곧 사라져요.
- 학명의 종소명은 '흰 부리'라는 뜻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짧은 흰 부리와 옆구리의 밝은 무늬를 가진 튼튼한 돌고래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흰부리돌고래와 붉은여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흰부리돌고래 (250 kg 대 6 kg) 붉은여우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