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랜드마크·동물·한눈에 보는 정보
랜드마크 1곳
무료 3D 장난감 지구본 "나의 지구 장난감"의 모리셔스: 랜드마크 1곳. 국기와 수도, 크기를 보고 지구본에서 한 곳씩 찾아가 보세요.
모리셔스 한눈에 보기
- 수도
- 포트루이스
- 대륙
- 아프리카
- 면적
- 2,040 km²
- 인구
- 127만 명
모리셔스는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로, 아프리카 남동쪽 해안에서 약 2,000킬로미터, 마다가스카르 동쪽에 있어요. 수도는 포트루이스예요. 큰 섬은 화산섬으로 거의 사방이 산호초에 둘러싸여 있고, 청록빛 석호와 사탕수수 밭, 푸른 산이 있어요. 17세기에 사라진 날지 못하는 새 도도가 살던 유일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고, 아프리카, 인도, 중국, 유럽의 문화가 어우러져 있어요.
마이 어스 토이에서는 남서쪽 반도에 우뚝 솟은 현무암 산 르몬 브라방을 볼 수 있어요. 탈출한 노예들이 이 산의 동굴과 가파른 꼭대기에 숨어 지냈던 곳이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땅과 자연
큰 섬은 수백만 년 전 바다에서 화산으로 솟아올랐어요. 가운데는 고원이고 그 둘레를 들쭉날쭉한 봉우리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가장 높은 것은 828미터의 프티트리비에르누아르산이에요. 샤마렐에서는 여러 가지 색의 모래 언덕이 나란히 있어요. 로드리게스섬 같은 작은 섬들도 모리셔스에 속해요. 도도가 사라진 뒤 자연 보호 활동가들은 분홍비둘기와 모리셔스황조롱이 같은 다른 희귀한 새들을 지키려고 열심히 노력했어요.
사람과 언어, 문화
모리셔스 사람 대부분은 집에서 모리셔스 크리올어를 쓰고, 정부와 학교, 신문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써요. 인도계 조상을 둔 사람이 많고, 아프리카, 중국, 프랑스에 뿌리를 둔 사람들도 있어요. 힌두교를 믿는 사람이 가장 많고,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뒤를 이으며, 여러 종교의 명절이 모두 공휴일이에요. 노예로 끌려온 아프리카 사람들 사이에서 시작된 신나는 음악과 춤 '세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에요. 음식에는 카레, 크리올 스튜, 중국식 국수, 프랑스 빵이 섞여 있어요.
짧게 보는 역사
아랍과 포르투갈 뱃사람들은 이 섬을 알고 있었지만, 1638년 네덜란드 사람들이 정착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살지 않았어요. 섬 이름은 나사우의 마우리츠 공작에게서 따왔어요. 1715년 프랑스가 넘겨받아 농장에서 일할 아프리카 노예들을 데려왔어요. 1810년에는 영국이 모리셔스를 차지했어요. 노예제가 끝난 뒤 수십만 명의 계약 노동자가 지금은 '아프라바시 가트'라고 부르는 이민자 수용소를 거쳐 인도에서 건너왔어요. 1968년 3월 12일 독립했고, 1992년 공화국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모리셔스에만 살던 도도는 지금 멸종의 상징이 되었고, 나라 문장에도 그려져 있어요.
- 1974년 야생에 남은 모리셔스황조롱이는 겨우 네 마리였지만, 정성스러운 보호 덕분에 다시 늘어났어요.
- 르몬 근처 바다에서는 바닷속 모래가 흘러내리는 모습이 위에서 보면 마치 '바닷속 폭포'처럼 보여요.
- 모리셔스에는 17세기까지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모리셔스의 유명한 랜드마크
자주 묻는 질문
모리셔스의 수도는 어디인가요?
모리셔스의 수도는 포트루이스예요.
모리셔스는 어느 대륙에 있나요?
아프리카에 있어요.
모리셔스는 얼마나 넓은가요?
면적은 약 2,040 km²예요.
모리셔스에는 몇 명이 살고 있나요?
약 127만 명이 살고 있어요.
모리셔스의 유명한 랜드마크는 무엇이 있나요?
나의 지구 장난감의 무료 3D 지구본에는 모리셔스의 랜드마크로 르몬 브라방이 사진과 함께 있어요.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