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호 난파선
Bismarck wreck

독일 전함 비스마르크는 1941년 5월 27일 영국 함대와의 교전 끝에 침몰했다. 잔해는 약 4,700m 해저 화산 비탈에 똑바로 놓여 있으며, 뒤집히며 빠져나간 주포탑 4개는 근처 바닥에 흩어져 있다(1989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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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난파선
비스마르크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거대한 전함이에요. 19세기 재상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 이름을 땄어요. 1936년 7월 함부르크에서 건조를 시작해 1939년 2월 진수했고 1940년 8월 취역했어요. 자매함 티르피츠와 함께 독일이 만든 가장 큰 전함이에요.
경력은 겨우 8개월이었어요. 1941년 5월 대서양에서 연합군 선박을 공격하려고 출격했지만 영국 해군에게 쫓겼어요. 비스마르크는 1941년 5월 27일 가라앉았어요. 잔해는 수심 약 4,790미터에 있고, 1989년 6월 타이타닉호를 찾았던 탐험가 로버트 밸러드가 발견했어요.
추격전
덴마크 해협 해전에서 비스마르크는 순양함 프린츠 오이겐과 함께 영국의 유명한 순양전함 후드를 침몰시켰어요. 하지만 비스마르크도 손상을 입어 돌아서야 했어요.
이틀 뒤 항공모함 아크 로열의 뇌격기가 키 장치를 맞혀서 제대로 항해할 수 없게 됐어요. 다음 날 아침 영국 전함과 순양함이 공격했어요.
최후와 발견
독일 승무원들은 영국군이 배에 오르지 못하게 스스로 배를 가라앉혔어요. 대부분의 전문가는 입은 피해 때문에 어차피 가라앉았을 거라고 봐요.
밸러드가 1989년에 잔해를 찾았고 이후 다른 탐사대도 조사했어요. 길이는 약 251미터이고 깊고 어두운 바닷속이라 로봇으로만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비스마르크는 영국 해군의 자랑 후드를 거의 단 몇 번의 포격으로 침몰시켰어요.
- 밸러드는 타이타닉을 찾은 지 몇 년 뒤인 1989년에 비스마르크를 찾았어요.
- 이 배의 전체 경력은 8개월뿐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깊은 대서양 바닥에 놓인 독일 전함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비스마르크호 난파선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1941 대 1211)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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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