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스켈리그 마이클

Skellig Michael

스켈리그 마이클
사진: Arian Zwegers, CC BY 2.0 · source

아일랜드 케리주 해안에서 약 12km 떨어진 대서양에 뾰족한 두 봉우리로 솟은 바위섬으로, 가장 높은 곳은 218m다. 6~8세기 무렵 수도사들이 약 600개의 돌계단을 놓고 꼭대기 근처에 모르타르 없이 돌만 쌓아 벌집 모양 오두막을 지어 살았는데, 이 오두막들은 지금도 남아 있어 199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다.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마지막 장면에서 레이가 이 돌계단을 올라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광선검을 내미는 곳이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서는 루크가 숨어 사는 행성 아크토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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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아일랜드
종류
영화 속 장소

빠른 답변

스켈리그 마이클, 어디에 있어요?

아일랜드에 있어요.

스켈리그 마이클은 아일랜드 케리 카운티 해안에서 서쪽으로 약 11.6km 떨어진 대서양에 솟은, 봉우리가 둘인 들쭉날쭉한 바위섬이에요. 가장 높은 곳은 해발 218m이고, 이름은 대천사 미카엘에서 따왔어요.

6세기에서 8세기 사이에 수도사들이 꼭대기 근처에 수도원을 지었어요. 모르타르 없이 돌만으로 쌓은 벌집 모양 돌집들이 지금도 서 있고, 가파른 돌계단이 절벽을 따라 이어져요. 1996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스타워즈 영화에서 루크 스카이워커의 은신처로 나와서 더 유명해졌지요.

수도사들의 집

수도원은 북쪽 봉우리의 해발 170~180m에 있고, 세 군데 선착장에서 좁은 계단으로 올라가요. 지구본 카드에 따르면 수도사들은 약 600개의 계단을 놓았어요. 섬이 너무 멀어서 배는 여름에만, 그것도 바다가 잔잔할 때만 닿을 수 있어요. 수도원 유적이 아주 잘 보존되어 있어서 고고학자들에게 소중해요. 남쪽 봉우리의 은둔처는 훨씬 가기 어려워서 대부분 일반인에게 닫혀 있어요.

새와 물범, 전설

섬에는 가넷, 퍼핀, 레이저빌 무리, 회색물범 약 쉰 마리 등 야생 동물이 많아요. '스켈리그'는 '돌 조각'을 뜻하는 아일랜드어에서 왔어요. 아일랜드 전설에는 영웅 이르가 물에 빠져 죽어 이 섬에 묻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요즘 사람들은 영화 '깨어난 포스'(2015)와 '라스트 제다이'(2017)에서 루크의 은신처로 나온 섬으로 많이 기억해요.

재미있는 사실

  • 수도사들이 1,000여 년 전에 모르타르 없이 돌만 쌓아 지은 벌집 모양 오두막이 지금도 무너지지 않고 서 있습니다.
  • 수도사들은 모르타르 없이 벌집 모양 돌집을 지었고, 지금도 남아 있어요.
  • 섬 주변에는 회색물범이 약 쉰 마리 살아요.
  • 이 섬은 스타워즈 영화 두 편에 나왔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봉우리 둘 꼭대기 근처에 돌계단과 벌집 모양 돌집이 있는 가파른 바위섬을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