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하이퍼리온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

Hyperion (tallest tree)

하이퍼리온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
사진: NPS Photo/Shaina Niehans (Redwood National and State Parks), Public domain · source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국립공원의 깊은 숲속에 있는 하이퍼리온은 지금 살아 있는 나무 가운데 가장 키가 큰 나무다. 2006년 자연 탐험가 두 사람이 발견한 코스트 레드우드(세쿼이아 셈페르비렌스)로, 높이가 약 116 m나 되어 40층 아파트만큼 높다. 사람들이 몰려와 주변 숲을 밟아 망가뜨리자 정확한 위치는 비밀로 하고, 2022년부터는 근처에 들어가는 것도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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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미국
높이
116.2 m

빠른 답변

하이퍼리온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 어디에 있어요?

미국에 있어요.

하이퍼리온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16.2 m예요.

하이페리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 국립공원에 있는 코스트 레드우드(아메리카삼나무)로, 지금까지 알려진 살아 있는 나무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키가 커요. 2006년에 처음 쟀을 때 높이는 115.55미터였어요. 그 뒤로도 계속 자라서 최근 측정값은 116미터가 넘어요.

나이는 600~800살로 추정되어요. 유럽 사람들이 이 지역에 오기 훨씬 전부터 자란 셈이에요.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거인 신 히페리온에서 따왔어요. 방문객이 주변 땅을 마구 밟았던 탓에, 국립공원은 정확한 위치를 알리지 않아요. 이런 레드우드는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생물 가운데 하나예요.

거대한 나무의 발견

하이페리온은 2006년 8월 25일 자연 탐험가 크리스 앳킨스와 마이클 테일러가 레드우드 국립공원의 외진 곳에서 발견했어요. 산림 과학자 스티븐 실렛이 레이저 거리계와 줄자로 높이를 확인했지요. 이 공원에는 두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로 키가 큰 나무인 헬리오스, 이카로스, 다이달로스도 있어요. 줄기에 든 나무의 부피는 약 530세제곱미터로 알려져 있어요.

왜 찾아갈 수 없을까요?

하이페리온이 유명해지자 너무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뿌리 주변 땅이 다져지고 고사리가 자라지 못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2022년 7월 공원은 서식지를 지키려고 이 일대 전체를 닫았어요.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가면 최대 5,000달러의 벌금이나 6개월 징역을 받을 수 있어요. 하이페리온 같은 거목은 멀리서 감상하는 게 가장 좋아요.

재미있는 사실

  • 이 코스트 레드우드는 나이가 600~800살쯤으로 추정되며, 그리스 신화의 거인 신(티탄) 히페리온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 하이페리온은 2006년에 115.55미터로 처음 측정되었고 지금도 자라고 있어요.
  • 같은 공원에 헬리오스, 이카로스, 다이달로스라는 이름의 기록적인 거목이 더 있어요.
  • 하이페리온의 줄기에는 나무가 약 530세제곱미터나 들어 있다고 추정돼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캘리포니아 북부 레드우드 국립공원에 하이페리온이 표시돼요. 확대해서 얼마나 높은지 느껴 보세요.

퀴즈 타임

하이퍼리온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와(과) 타워 브리지 (새크라멘토),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하이퍼리온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 (116.2 m 대 49 m) 타워 브리지 (새크라멘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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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