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포베리아섬

Poveglia

포베리아섬
사진: Unknown, CC BY-SA 3.0 · source

베네치아 석호의 버려진 작은 섬. 1793~1814년 선박 검역소, 1922~1968년 요양 시설로 쓰였다. 출입이 통제된 채 숲이 우거졌으며 유령·흑사병 전설로 유명하지만 역사학자들은 크게 과장되었다고 본다. 2025년 시민 단체가 일부를 공원으로 열 수 있는 사용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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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이탈리아
종류
들어갈 수 없는 곳

빠른 답변

포베리아섬, 어디에 있어요?

이탈리아에 있어요.

포베글리아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 석호에 있는 작은 섬으로, 베네치아와 리도 사이에 있어요. 작은 운하 두 개가 섬을 세 부분으로 나눠요. 421년에 역사 기록에 처음 나오고, 1379년 전쟁을 피해 주민들이 떠나기 전까지 사람들이 살며 농사를 지었어요.

1793년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까지는 배와 화물을 검사하는 검역소였고, 1922년부터 1968년까지는 건물이 요양원이나 병원으로 쓰였어요. 그 뒤로는 비어 있어요. 지금은 유령 이야기로 유명하고 일반인은 들어갈 수 없어요. 아래에서는 전설과 기록된 역사를 나누어 소개해요.

기록된 역사

6세기 침략 뒤에 본토 사람들이 이 섬을 피난처로 썼어요. 864년에는 어업과 소금 생산으로 번성한 곳이 되었어요. 제노바와 베네치아의 키오자 전쟁(1378~1381) 때 크게 파괴됐어요. 2014년 이탈리아 정부가 99년 임대를 경매에 올렸지만 낙찰된 계획은 진행되지 않았어요. 시민 단체 '모두를 위한 포베글리아'가 섬을 누구나 이용하는 공원으로 만들자며 모금했고, 2025년 북쪽 부분을 운영권으로 받았어요.

전설

수천 명의 페스트 환자가 이 섬으로 보내졌다는 이야기와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유령 사냥꾼을 끌어들였어요. 이런 것은 민간 이야기예요. 기록으로 확인되는 쓰임새는 아픈 사람들을 베네치아와 떼어 놓던 검역소예요. 섬은 일반에게 닫혀 있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없어요. 직접 가 보려 하지 마세요. 섬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고, 그 규칙은 안전을 위한 거예요.

재미있는 사실

  • 한때 베네치아에서 환자를 격리하던 검역소였던 이 섬은 지금 유령 이야기로 유명하며,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421년에 처음 기록에 나와요.
  • 시민 단체가 섬을 민간에 팔지 않으려고 약 46만 유로를 모았어요.
  • 작은 운하 두 개가 섬을 세 부분으로 나눠요.

지구본에서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와 리도 사이 베네치아 석호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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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