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대성당
Florence Cathedral

피렌체 대성당은 이탈리아어로 '두오모'라고 부르는 피렌체의 중심 성당이에요. 정식 이름은 '꽃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이에요. 건축가 아르놀포 디 캄비오가 1296년에 고딕 양식으로 짓기 시작했고, 1436년에 필리포 브루넬레스키가 거대한 돔을 완성하며 마무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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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이탈리아
- 위치
- 이탈리아 피렌체
- 지어진 해
- 1436
- 높이
- 114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피렌체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어요.
피렌체 대성당, 언제 지어졌어요?
1436년에 지어졌어요.
피렌체 대성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14 m예요.
브루넬레스키의 거대한 붉은 벽돌 돔으로 유명한 르네상스의 상징적인 대성당입니다.
벽은 초록, 분홍, 흰색 대리석 판으로 덮여 있어요. 옆에는 세례당과 조토의 종탑이 서 있고,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피렌체 역사 지구에 속해요. 이 돔은 지금도 벽돌로 지은 돔 가운데 가장 커요.
틀 없이 올린 돔
수십 년 동안 성당의 한가운데는 지붕이 없었어요. 그렇게 넓은 돔을 어떻게 짓는지 아무도 몰랐기 때문이에요. 돔은 바닥에서 52미터 높이에서 시작해 지름이 44미터인데, 보통 쓰는 나무 비계를 만들 목재가 토스카나에 충분하지 않았어요. 브루넬레스키는 가벼운 벽돌로 두 겹의 껍데기를 만들어 아래에서 받치는 것 없이 쌓아 올리는 방법으로 해결했어요. 갈빗대, 쇠사슬 모양 보강재, 꼭대기 채광탑에는 돌과 대리석을 썼어요.
시간이 쌓인 건물
본당은 1380년쯤 완성됐지만 돔은 1436년에야 끝났어요. 지금 보이는 장식적인 서쪽 정면은 훨씬 나중인 19세기에 에밀리오 데 파브리스가 고딕 부흥 양식으로 만든 거예요. 성당은 성녀 레파라타에게 바친 옛 성당 자리에 서 있고, 지금도 피렌체 대주교가 있는 곳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브루넬레스키는 아래에 나무 받침틀 없이 돔을 쌓아 올렸습니다.
- 브루넬레스키의 돔은 벽돌로 쌓은 돔 중 가장 커요.
- 성당을 짓는 데 약 140년이 걸렸어요.
- 돔을 두 겹으로 만들어서 나무 틀 없이 쌓을 수 있었어요.
- 성당 정면은 공사를 시작하고 수백 년 뒤인 1800년대에 만든 거예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커다란 붉은 벽돌 돔을 얹은 대성당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피렌체 대성당과 피사의 사탑,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피렌체 대성당 (114 m 대 56 m) 피사의 사탑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