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국기
코트디부아르 국기는 깃대 쪽부터 주황, 흰색, 초록의 같은 폭 세로 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59년 12월 3일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야무수크로
- 대륙
- 아프리카
- 색
- 주황색
- 흰색
- 초록색
무슨 뜻일까요
- 주황: 공식적으로 땅과 자유를 위한 투쟁이에요. 초원을 뜻한다는 설명도 많아요
- 흰색: 정의와 함께하는 평화, 그리고 나라의 단결이에요
- 초록: 미래에 대한 희망이에요. 숲을 뜻한다는 설명도 많아요
- 세로 줄: 나라의 활기찬 젊은이들과 '단결, 규율, 노동'이라는 표어를 나타낸다고 해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이 나라가 프랑스 공동체 안에서 자치를 하던 1959년 12월 3일 법으로 정해졌어요. 1960년 8월 7일 독립하면서 독립국의 국기가 되었어요.
프랑스 판무관은 별이 있는 빨강·흰색·파랑 디자인을 권했지만, 코트디부아르 의원들은 프랑스와 더 분명히 다른 깃발을 원했어요. 그래서 의회는 주황·흰색·초록을 골랐어요.
역사
1959년 전 이 식민지는 프랑스 삼색기를 걸었어요. 코트디부아르 국기는 정해진 뒤 한 번도 바뀌지 않았고, 1960년, 2000년, 2016년 헌법에 모두 적혀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아일랜드 국기를 거꾸로 한 것과 같아서, 둘을 자주 헷갈려요.
- 2018년 코트디부아르의 한 달리기 선수는 자기 나라 국기를 못 구해서, 아일랜드 국기를 거꾸로 들고 우승을 축하했어요.
- 2013년 벨파스트에서는 아일랜드 국기인 줄 알고 코트디부아르 국기를 모닥불에 태운 일이 있었어요.
- 아일랜드 국기는 1:2로, 코트디부아르의 2:3보다 더 길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코트디부아르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코트디부아르 국기는 깃대 쪽부터 주황, 흰색, 초록의 같은 폭 세로 줄 세 개예요.
코트디부아르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주황: 공식적으로 땅과 자유를 위한 투쟁이에요. 초원을 뜻한다는 설명도 많아요 / 흰색: 정의와 함께하는 평화, 그리고 나라의 단결이에요 / 초록: 미래에 대한 희망이에요. 숲을 뜻한다는 설명도 많아요 / 세로 줄: 나라의 활기찬 젊은이들과 '단결, 규율, 노동'이라는 표어를 나타낸다고 해요
코트디부아르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59년 12월 3일에 정해졌어요.
코트디부아르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주황색, 흰색, 초록색이 쓰여요.
코트디부아르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아일랜드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아일랜드는 같은 색을 반대 순서로 써서, 깃대 쪽이 초록이에요
코트디부아르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