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국기
삼색기(트라이컬러)
초록, 하양, 주황의 같은 너비 세로줄 세 개로 되어 있고, 깃대 쪽이 초록이에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37년 12월 29일1848년 처음 선보임, 1922년부터 아일랜드 자유국이 사용, 1937년 시행된 헌법에 국기로 명시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더블린
- 대륙
- 유럽
- 색
- 초록색
- 흰색
- 주황색
무슨 뜻일까요
- 초록: 정부 설명으로는 아일랜드(게일·가톨릭) 전통
- 주황: 오라녜 공 윌리엄 왕을 지지한 개신교도
- 하양: 두 집단 사이의 오래가는 평화와 화합의 희망. 헌법에는 색의 뜻이 적혀 있지 않음
어디서 왔을까요
초록·하양·주황은 1830년 프랑스 삼색기에 영향을 받은 리본 장식(코케이드)에 처음 함께 나왔어요. 1848년 4월, 혁명이 일어난 프랑스에 다녀온 '청년 아일랜드' 운동의 토머스 프랜시스 미거가 공개 모임에서 삼색 깃발을 선보였어요.
미거는 가운데 하양이 '오렌지'와 '그린' 사이의 '오래가는 휴전'을 뜻한다고 했어요.
역사
오랫동안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은 금빛 하프가 그려진 초록 깃발이었어요. 삼색기는 1916년 부활절 봉기 때 더블린 중앙우체국 위에 올라가면서 널리 알려졌어요.
아일랜드 자유국이 1922년부터 썼고, 1937년 헌법에 '국기는 초록, 하양, 주황의 삼색기'라고 적었어요. 초기의 삼색기는 모양이 제각각이었고, 주황 대신 노랑을 쓴 것도 있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가로가 세로의 두 배(1:2)예요.
- 정부는 주황 대신 노랑이나 금색을 쓰는 것을 적극적으로 말려야 한다고 해요.
- 1848년 3월 7일 워터퍼드에서 휘날린 깃발이 오랫동안 첫 아일랜드 삼색기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프랑스 국기였을 가능성이 커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아일랜드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초록, 하양, 주황의 같은 너비 세로줄 세 개로 되어 있고, 깃대 쪽이 초록이에요.
아일랜드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초록: 정부 설명으로는 아일랜드(게일·가톨릭) 전통 / 주황: 오라녜 공 윌리엄 왕을 지지한 개신교도 / 하양: 두 집단 사이의 오래가는 평화와 화합의 희망. 헌법에는 색의 뜻이 적혀 있지 않음
아일랜드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37년 12월 29일에 정해졌어요. (1848년 처음 선보임, 1922년부터 아일랜드 자유국이 사용, 1937년 시행된 헌법에 국기로 명시)
아일랜드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초록색, 흰색, 주황색이 쓰여요.
아일랜드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코트디부아르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코트디부아르는 순서가 반대라 깃대 쪽이 주황이에요
아일랜드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