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기
티랑가("삼색기")
사프란색(주황), 하양, 초록 가로줄 세 개에, 가운데 바퀴살 24개짜리 남색 바퀴가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47년 7월 22일독립(8월 15일) 3주 전인 1947년 7월 22일 제헌의회가 채택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뉴델리
- 대륙
- 아시아
- 색
- 사프란색(주황)
- 흰색
- 초록색
- 남색
무슨 뜻일까요
- 사프란색: 용기와 희생. 라다크리슈난은 욕심을 버림이라고 설명함
- 하양: 진리와 평화
- 초록: 믿음, 성장, 그리고 땅과 식물과의 연결
- 아소카 차크라(바퀴살 24개): 다르마(옳은 길), 그리고 삶은 움직임 속에 있고 평화롭게 변한다는 뜻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독립운동을 이끈 인도국민회의의 깃발에서 나왔어요. 처음 디자인은 보통 핑갈리 벵카이야가 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1921년 간디가 가운데에 물레를 넣은 깃발을 널리 알렸어요.
1947년에는 물레 대신 '아소카 차크라'를 넣었어요. 2,000여 년 전 아소카 황제가 세운 사자 기둥머리에 새겨진 바퀴예요.
역사
그 전에도 여러 깃발이 있었어요. 초기 독립운동 깃발이 콜카타에서 처음 나왔고, 1907년 비카지 카마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이 깃발을 올렸어요. 1916년에는 자치 운동의 깃발도 있었어요.
1931년 국민회의는 물레가 있는 주황·하양·초록 깃발(스와라지 깃발)을 공식 깃발로 정했어요. 제헌의회는 1947년 7월 22일 이 깃발 가운데에 아소카의 바퀴를 넣어 국기로 삼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2021년 12월까지 인도 국기는 손으로 짠 천 '카디'로만 만들어야 했어요.
- 네루는 바퀴가 물레와 달리 좌우 대칭으로 보여서 실용적인 선택이라고 했어요.
- 2002년 전까지 일반 시민은 정해진 국경일에만 국기를 달 수 있었어요.
- 바퀴살은 정확히 24개예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인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사프란색(주황), 하양, 초록 가로줄 세 개에, 가운데 바퀴살 24개짜리 남색 바퀴가 있는 국기예요.
인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사프란색: 용기와 희생. 라다크리슈난은 욕심을 버림이라고 설명함 / 하양: 진리와 평화 / 초록: 믿음, 성장, 그리고 땅과 식물과의 연결 / 아소카 차크라(바퀴살 24개): 다르마(옳은 길), 그리고 삶은 움직임 속에 있고 평화롭게 변한다는 뜻
인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47년 7월 22일에 정해졌어요. (독립(8월 15일) 3주 전인 1947년 7월 22일 제헌의회가 채택)
인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사프란색(주황), 흰색, 초록색, 남색이 쓰여요.
인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니제르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니제르도 주황·하양·초록 줄이지만 가운데가 주황 동그라미이고 거의 정사각형이에요
인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