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국기
에스트레야 솔리타리아("외로운 별")
쿠바 국기는 파란 줄 셋과 흰 줄 둘이 번갈아 있는 다섯 가로줄에, 깃대 쪽 빨간 삼각형 안에 흰 별 하나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02년 5월 20일1849년에 디자인되어 1850년에 처음 휘날렸고, 1902년부터 공화국 국기가 되었으며 1906년에 짙은 파란색이 정해졌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아바나
- 대륙
- 북아메리카
- 색
- 짙은 파란색
- 흰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란 줄 셋: 그때 쿠바를 나누던 세 지역
- 흰 줄 둘: 독립 정신의 순수함
- 빨간 삼각형: 자유·평등·박애와 독립을 위해 흘린 피. 삼각형은 평등을 뜻하는 프리메이슨의 상징과도 관련 있어요
- 흰 별: 완전한 자유, 독립한 쿠바의 "외로운 별"
어디서 왔을까요
1849년, 쿠바를 스페인에서 독립시키려 했던 나르시소 로페스가 시인 미겔 테우르베 톨론과 함께 디자인했어요. 첫 깃발은 에밀리아 테우르베 톨론이 바느질했어요.
이 깃발은 1850년 5월 19일, 로페스의 부대가 카르데나스 마을을 잠시 차지했을 때 처음 올라갔어요. 그 시도는 실패했지만 깃발은 살아남았어요.
역사
스페인과 싸운 10년 전쟁 때 독립 지도자들은 다른 반군 깃발 대신 로페스의 별 깃발을 골랐고, 1869년 의회가 이것을 나라 깃발로 정했어요.
1898년 스페인이 떠난 뒤 독립 전까지는 미국 국기가 걸려 있었어요. 1902년 5월 20일 새 공화국의 국기로 이 깃발이 올라갔어요. 1906년부터는 규정에 짙은 파랑을 쓰도록 되어 있어요. 1959년 혁명 뒤에도 모양은 그대로예요.
재미있는 사실
- 쿠바가 독립하기 50년도 더 전에 만들어진 깃발이에요.
- 가로가 세로의 딱 두 배예요.
- 1895년에 만든 푸에르토리코 깃발은 쿠바 깃발을 본떠 색만 바꾼 거예요.
- 2019년 나라 상징에 관한 새 법이 국기를 쓰는 방법을 정했어요. 정부는 국기를 더 폭넓게 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쿠바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쿠바 국기는 파란 줄 셋과 흰 줄 둘이 번갈아 있는 다섯 가로줄에, 깃대 쪽 빨간 삼각형 안에 흰 별 하나가 있어요.
쿠바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란 줄 셋: 그때 쿠바를 나누던 세 지역 / 흰 줄 둘: 독립 정신의 순수함 / 빨간 삼각형: 자유·평등·박애와 독립을 위해 흘린 피. 삼각형은 평등을 뜻하는 프리메이슨의 상징과도 관련 있어요 / 흰 별: 완전한 자유, 독립한 쿠바의 "외로운 별"
쿠바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02년 5월 20일에 정해졌어요. (1849년에 디자인되어 1850년에 처음 휘날렸고, 1902년부터 공화국 국기가 되었으며 1906년에 짙은 파란색이 정해졌어요)
쿠바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짙은 파란색, 흰색, 빨간색이 쓰여요.
쿠바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푸에르토리코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푸에르토리코는 배치가 같지만 줄이 빨강·하양이고 삼각형이 파랑이에요
쿠바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