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카피톨리오
El Capitolio

엘 카피톨리오는 쿠바의 수도 아바나 도심에 있는 커다란 돔 건물이에요. 원래 쿠바 국회가 쓰려고 지었고 지금은 아바나의 대표 랜드마크가 되었어요. 미국 국회의사당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똑같이 베낀 건물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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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쿠바
- 위치
- 쿠바 아바나
- 지어진 해
- 1929
- 높이
- 92 m
- 종류
- 정부 건물
빠른 답변
엘 카피톨리오, 어디에 있어요?
쿠바 아바나에 있어요.
엘 카피톨리오, 언제 지어졌어요?
1929년에 지어졌어요.
엘 카피톨리오,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92 m예요.
미국 국회의사당을 닮은 돔 건물로, 아바나 도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
마차도 대통령의 지시로 1926년부터 1929년까지 지었어요. 그 뒤로 오랫동안 아바나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돔 높이는 약 92m예요. 철도 터미널이었던 땅에 지은 건물이에요. 오랫동안 쿠바 정부가 쓰던 곳이고, 지금은 방문객이 홀과 기둥, 유명한 돔을 구경할 수 있어요.
어떻게 지었나요?
1926년 4월에 공사를 시작했고, 노동자 5천 명 넘게 약 3년이 걸렸어요. 비용은 약 1,700만 달러였어요. 건물 길이는 207m, 폭은 91m예요. 돔은 미국에서 만든 철골 틀을 돌로 덮은 구조예요. 건축가는 돔의 아이디어를 파리의 팡테옹에서 얻었다고 말했어요. 완공 당시 세계에서 손꼽히게 높은 돔이었고, 1956년까지 아바나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었어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55개의 계단이 입구까지 이어지고, 양옆에 '노동'과 '수호하는 덕'이라는 6.5m 높이의 조각상이 서 있어요. 돔 아래 안쪽에는 '공화국'이라는 조각상이 있는데 실내에 있는 조각상 중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다고 해요. 바닥에는 쿠바 도로의 거리를 재는 기준점이 새겨져 있어요. 돔을 고치는 긴 공사는 2019년 8월에 끝났어요.
재미있는 사실
- 쿠바의 모든 도로 거리를 재는 기준점(0 km)이 이 건물 바닥에 있습니다.
- 돔은 1956년까지 아바나에서 가장 높은 곳이었어요.
- 노동자 5천 명 넘게 약 3년 만에 지었어요.
- 안쪽 조각상은 실내 조각상 중 세계 3위 크기예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아바나 도심의 커다란 흰 돔 건물과 계단, 기둥을 보여줘요. 길고 넓은 건물 위에 올라앉은 돔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엘 카피톨리오와 파노라마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파노라마 타워 (92 m 대 265 m) 파노라마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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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