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국기
에콰도르 국기는 위의 넓은 노란 줄과 파란 줄, 빨간 줄로 된 가로 삼색기이고, 가운데에 나라 문장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860년 9월 26일1860년에 지금 색이 돌아왔고, 1900년에 문장이 더해졌으며, 2009년 규정에 공식 비율 2:3이 적혔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키토
- 대륙
- 남아메리카
- 색
- 노란색
- 파란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노란색: 농작물과 기름진 땅
- 파란색: 바다와 맑은 하늘
- 빨간색: 나라와 자유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의 피
- 문장: 침보라소 화산, 증기선 과야스호가 떠 있는 과야스강, 별자리 기호에 둘러싸인 금빛 해, 그리고 맨 위의 안데스콘도르
어디서 왔을까요
노랑·파랑·빨강은 1800년대 초 베네수엘라의 독립 영웅 프란시스코 데 미란다가 처음 내놓은 깃발에서 왔어요. 지금의 에콰도르·콜롬비아·베네수엘라를 합친 큰 나라 그란콜롬비아가 이 색을 썼어요.
1860년 9월 26일, 지도자 가브리엘 가르시아 모레노가 이 삼색기를 에콰도르 국기로 되살렸어요. 이날은 지금 에콰도르의 국기의 날이에요.
역사
스페인 지배 때는 부르고뉴 십자가 깃발이 걸렸어요. 독립 뒤 항구 도시 과야킬은 별이 있는 파랑·하양 줄무늬 깃발을 썼고, 1845년부터 1860년까지 에콰도르는 주를 뜻하는 별이 있는 하양·파랑·하양 깃발을 썼어요.
1860년부터는 삼색기가 그대로예요. 1900년에 공식용 문장이 더해졌고, 2009년 나라 안내서가 모양과 2:3 비율을 정했어요. 상선은 문장 없는 깃발을 자주 써요.
재미있는 사실
- 문장 속 증기선 과야스호는 남아메리카에서 처음 만든 바다용 증기선이에요.
- 해 둘레의 별자리 기호는 혁명이 일어난 1845년 3월부터 7월까지를 뜻해요.
- 노란 줄은 파란 줄과 빨간 줄을 합친 것만큼 높아요.
- 문장을 빼면 에콰도르 국기는 콜롬비아 국기와 똑같아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에콰도르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에콰도르 국기는 위의 넓은 노란 줄과 파란 줄, 빨간 줄로 된 가로 삼색기이고, 가운데에 나라 문장이 있어요.
에콰도르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노란색: 농작물과 기름진 땅 / 파란색: 바다와 맑은 하늘 / 빨간색: 나라와 자유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의 피 / 문장: 침보라소 화산, 증기선 과야스호가 떠 있는 과야스강, 별자리 기호에 둘러싸인 금빛 해, 그리고 맨 위의 안데스콘도르
에콰도르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860년 9월 26일에 정해졌어요. (1860년에 지금 색이 돌아왔고, 1900년에 문장이 더해졌으며, 2009년 규정에 공식 비율 2:3이 적혔어요)
에콰도르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이 쓰여요.
에콰도르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콜롬비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콜롬비아는 같은 줄이 같은 순서로 있지만 문장이 없어요
에콰도르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