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국기
시니무스트발게("파랑-검정-하양")
에스토니아 국기는 위에서부터 파랑, 검정, 하양의 같은 너비 가로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0년 8월 7일1918년 11월 21일 처음 국기로 정해졌고, 소련 지배 때 금지되었다가 1990년에 되살아났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7:11
- 수도
- 탈린
- 대륙
- 유럽
- 색
- 파란색
- 검은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란색: 공식 뜻은 없어요. 흔히 하늘·바다·호수, 그리고 믿음과 충성이라고 해요
- 검은색: 흔히 고향의 검은 흙, 힘들었던 과거, 에스토니아 농부의 검은 겉옷이라고 해요
- 흰색: 흔히 희망·성실·순수함, 그리고 눈과 자작나무 껍질, 밝은 여름밤이라고 해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깃발은 타르투 대학교의 '에스토니아 학생회' 깃발에서 시작했어요. 학생회는 1881년에 파랑·검정·하양을 골랐고, 1884년에 첫 깃발을 만들어 그해 6월 오테패에서 축복했어요. 디자인한 한 사람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학생들의 색이 아주 인기를 얻으면서 에스토니아 사람 모두의 색이 되었어요.
역사
에스토니아가 독립하자 정부가 1918년 11월 21일 이 삼색기를 국기로 정했고, 1918년 12월 12일 탈린의 픽 헤르만 탑에 처음 올렸어요. 1922년 법이 이를 확인했어요.
1940년 소련이 나라를 차지한 뒤 국기는 금지되고 소련 깃발로 바뀌었으며, 국기를 내보이면 처벌받을 수 있었어요. 1988년 다시 공공장소에서 쓸 수 있게 되었고, 1989년 픽 헤르만 탑에 다시 올랐으며, 1990년 8월 7일 다시 국기로 선언되었어요. 완전한 독립 1년 전이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1884년에 만든 맨 처음 파랑·검정·하양 깃발은 에스토니아 국립박물관에 있어요.
- 픽 헤르만 탑의 국기는 해 뜰 때 올리지만, 아침 7시 전에는 절대 올리지 않아요.
- 1922년에 만든 "에스티 립(에스토니아 국기)"이라는 유명한 노래가 있어요.
- 국기를 세로로 걸 때는 보는 사람 기준으로 파란 줄이 왼쪽에 와야 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보츠와나: 보츠와나도 파랑·검정·하양이지만, 하늘색 바탕에 흰 테두리를 두른 가는 검은 줄이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에스토니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에스토니아 국기는 위에서부터 파랑, 검정, 하양의 같은 너비 가로줄 세 개예요.
에스토니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란색: 공식 뜻은 없어요. 흔히 하늘·바다·호수, 그리고 믿음과 충성이라고 해요 / 검은색: 흔히 고향의 검은 흙, 힘들었던 과거, 에스토니아 농부의 검은 겉옷이라고 해요 / 흰색: 흔히 희망·성실·순수함, 그리고 눈과 자작나무 껍질, 밝은 여름밤이라고 해요
에스토니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0년 8월 7일에 정해졌어요. (1918년 11월 21일 처음 국기로 정해졌고, 소련 지배 때 금지되었다가 1990년에 되살아났어요)
에스토니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검은색, 흰색이 쓰여요.
에스토니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보츠와나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보츠와나도 파랑·검정·하양이지만, 하늘색 바탕에 흰 테두리를 두른 가는 검은 줄이 있어요
에스토니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