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국기
네덜란드 국기는 위에서부터 빨강·하양·파랑의 가로 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37년 2월 19일1937년 왕실 칙령으로 빨강·하양·파랑을 나라 색으로 확정했어요. 국기 자체는 1600년대부터 써 왔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암스테르담
- 대륙
- 유럽
- 색
- 밝은 주홍빛 빨간색
- 흰색
- 코발트 파란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하양·파랑: 공식 뜻은 없어요. 문장학에서는 빨강은 용기, 하양은 평화, 파랑은 충성으로 설명하기도 해요
- 주황 리본 깃발: 국기의 일부는 아니지만, 왕실 기념일에 오라녀 가문을 기려 국기 위에 함께 달아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1500년대 스페인에 맞서 네덜란드 독립 전쟁을 이끈 오라녀 공 빌럼의 이름을 딴 '왕자의 깃발(프린선플라흐)'에서 나왔어요. 그 깃발은 주황·하양·파랑이었고, 1574년에 처음 기록이 나와요.
역사
빨강은 일찍이 1597년부터 주황을 대신하기 시작했고, 1630~1660년 무렵에는 빨강·하양·파랑 깃발이 흔해졌어요.
1937년 2월 19일 왕실 칙령은 국기의 색이 빨강·하양·파랑이라고 정했어요. 역사상 가장 짧은 칙령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지요. 정확한 색조인 밝은 주홍빛 빨강과 코발트 파랑은 나중에 정해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지금도 쓰이는 가장 오래된 삼색기라고 흔히 말해요.
- 4월 27일 국왕의 날에는 국기 위에 주황 리본 깃발을 더 달아요.
- 1945년 인도네시아 독립운동가들이 네덜란드 국기의 파란 줄을 찢어 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빨강·하양 인도네시아 국기와 연결되곤 해요.
- 네덜란드 국기는 러시아 국기 같은 다른 삼색기에도 영향을 주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네덜란드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네덜란드 국기는 위에서부터 빨강·하양·파랑의 가로 줄 세 개예요.
네덜란드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하양·파랑: 공식 뜻은 없어요. 문장학에서는 빨강은 용기, 하양은 평화, 파랑은 충성으로 설명하기도 해요 / 주황 리본 깃발: 국기의 일부는 아니지만, 왕실 기념일에 오라녀 가문을 기려 국기 위에 함께 달아요
네덜란드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37년 2월 19일에 정해졌어요. (1937년 왕실 칙령으로 빨강·하양·파랑을 나라 색으로 확정했어요. 국기 자체는 1600년대부터 써 왔어요)
네덜란드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밝은 주홍빛 빨간색, 흰색, 코발트 파란색이 쓰여요.
네덜란드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룩셈부르크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룩셈부르크도 같은 색, 같은 순서지만 국기가 더 길고 파랑의 색조가 달라요
네덜란드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