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국기
위아래는 빨간 줄, 가운데는 두 배 넓은 흰 줄이고, 한가운데에 초록 삼나무(백향목)가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43년 12월 7일독립 직전인 1943년 12월 7일 헌법에 명시, 1990년부터 삼나무는 모두 초록색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베이루트
- 대륙
- 아시아
- 색
- 빨간색
- 흰색
- 초록색
무슨 뜻일까요
- 삼나무: '삼나무의 땅' 레바논. 힘, 희망, 영원함. 성경에도 여러 번 나옴
- 빨강: 흔히 독립을 위해 싸우다 숨진 사람들의 피
- 하양: 평화와 순수, 그리고 레바논 산의 눈
- 다른 해석: 빨강과 하양이 옛 두 경쟁 집단 카이스와 야만이 하나 된 것을 뜻한다는 설명도 있음
어디서 왔을까요
레바논 삼나무는 오래전부터 이 나라를 상징했어요. 마론파 기독교인들은 1700년대부터 삼나무를 자기들의 상징으로 썼고, 1848년에는 초록 삼나무가 있는 흰 깃발을 들었어요. 프랑스 위임 통치 시절에는 프랑스 삼색기의 흰 줄에 삼나무를 넣은 깃발을 썼어요.
지금 디자인은 1943년 11월 국회의원들이 정했어요. 누가 만들었는지는 이야기가 갈려요. 앙리 파라온은 자기가 오스트리아 국기의 빨강·하양 줄을 본떠 제안했다고 했지만, 피에르 제마옐도 자기가 만들었다고 했어요.
역사
1913년 슈크리 엘쿠리가 삼나무가 있는 흰 깃발을 제안했어요. 1926년에는 삼나무가 들어간 프랑스 삼색기가 공식 깃발이 되었어요.
독립을 앞둔 1943년 국회가 이를 빨강·하양·빨강 국기로 바꾸었고, 1943년 11월 21일 베샤문에서 처음 올렸어요. 1990년 전에는 삼나무 줄기를 갈색으로 그린 것이 많았지만, 지금은 모두 초록이어야 해요.
재미있는 사실
- 레바논은 11월 21일을 '국기의 날'로 기념해요.
- 헌법에 따라 삼나무는 위아래 빨간 줄에 꼭 닿아야 해요.
- 예전에 흔했던 갈색 줄기 삼나무는 공식 디자인이 아니에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레바논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위아래는 빨간 줄, 가운데는 두 배 넓은 흰 줄이고, 한가운데에 초록 삼나무(백향목)가 있는 국기예요.
레바논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삼나무: '삼나무의 땅' 레바논. 힘, 희망, 영원함. 성경에도 여러 번 나옴 / 빨강: 흔히 독립을 위해 싸우다 숨진 사람들의 피 / 하양: 평화와 순수, 그리고 레바논 산의 눈 / 다른 해석: 빨강과 하양이 옛 두 경쟁 집단 카이스와 야만이 하나 된 것을 뜻한다는 설명도 있음
레바논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43년 12월 7일에 정해졌어요. (독립 직전인 1943년 12월 7일 헌법에 명시, 1990년부터 삼나무는 모두 초록색)
레바논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흰색, 초록색이 쓰여요.
레바논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오스트리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오스트리아도 빨강·하양·빨강이지만 세 줄 너비가 같고 나무가 없어요
레바논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