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국기
오스트리아 국기는 빨강, 흰색, 빨강의 같은 폭 가로 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45년 5월 1일빨강·흰색·빨강은 1230년에 처음 기록되었고, 1918년 국기가 되었어요. 나치 지배 때 금지되었다가 1945년 다시 쓰이게 되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빈
- 대륙
- 유럽
- 색
- 빨간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과 흰색 줄: 옛 바벤베르크 가문 문장의 색이에요. 레오폴트 5세의 피 묻은 옷 이야기는 전설이고, 증명된 역사는 아니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색은 중세에 오스트리아를 다스린 바벤베르크 가문의 문장, 곧 빨간 방패를 가로지르는 흰(은색) 띠에서 왔어요. 가장 오래된 기록은 프리드리히 2세 공작 때인 1230년 문서의 도장이에요. 그래서 지금도 쓰이는 나라 상징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예요.
유명한 전설에 따르면 레오폴트 5세 공작이 1191년 아크레 전투에서 얼마나 열심히 싸웠는지, 흰 옷이 피로 물들고 허리띠 아래만 하얗게 남았대요.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역사학자들은 증거를 찾지 못했어요.
역사
그 뒤 오스트리아를 다스린 합스부르크 황제들의 제국은 검정과 노랑 깃발을 썼어요. 1차 세계 대전 뒤인 1918년 제국이 무너지자, 새 오스트리아 공화국은 옛 빨강·흰색·빨강 줄을 골랐어요.
1938년 나치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차지하면서 오스트리아 국기 대신 독일 국기를 쓰게 되었어요. 1945년 5월 1일 오스트리아가 다시 독립하면서 국기가 돌아왔어요. 정부가 쓰는 깃발에는 가운데 독수리 문장이 더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오스트리아의 색은 적어도 1230년부터, 거의 800년 동안 쓰였어요.
- 오스트리아 법에는 그냥 '빨강'이라고만 적혀 있고 정확한 색이 없어서, 해마다 조금씩 다른 빨강이 쓰였어요.
- 정부용 깃발의 검은 독수리는 망치와 낫을 들고, 발에는 끊어진 사슬이 있어요.
- 두 가지 색, 세 줄뿐인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국기 중 하나예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오스트리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오스트리아 국기는 빨강, 흰색, 빨강의 같은 폭 가로 줄 세 개예요.
오스트리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과 흰색 줄: 옛 바벤베르크 가문 문장의 색이에요. 레오폴트 5세의 피 묻은 옷 이야기는 전설이고, 증명된 역사는 아니에요
오스트리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45년 5월 1일에 정해졌어요. (빨강·흰색·빨강은 1230년에 처음 기록되었고, 1918년 국기가 되었어요. 나치 지배 때 금지되었다가 1945년 다시 쓰이게 되었어요)
오스트리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흰색이 쓰여요.
오스트리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라트비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라트비아는 더 어두운 적갈색이고 흰 줄이 훨씬 가늘어요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