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국기
로우트-바이스-블로("빨강-하양-파랑")
위에서부터 빨강, 하양, 밝은 파랑의 같은 너비 가로줄 세 개로 된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72년 6월 23일1840년대부터 국기로 사용, 1972년 6월 23일 법으로 정함, 1993년 정확한 색 확정
- 모양(세로 : 가로)
- 3:5
- 수도
- 룩셈부르크
- 대륙
- 유럽
- 색
- 빨간색
- 흰색
- 밝은 파란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하양·파랑: 옛 룩셈부르크 문장(하양·파랑 줄 위의 빨간 사자)의 색. 그 밖의 공식 뜻은 없음
어디서 왔을까요
색은 룩셈부르크 가문의 문장, 곧 하양·파랑 줄무늬 바탕의 빨간 사자에서 왔어요. 이 색의 깃발은 1830년 무렵 처음 나타났다고 해요.
1845년 6월 12일 빨강·하양·파랑 가로 삼색기가 깃발로 정해졌어요.
역사
이 국기는 백 년 넘게 쓰이다가 1972년 6월 23일 법으로 공식 설명이 생겼어요. 1993년에는 규정으로 밝은 하늘빛 파랑을 포함한 정확한 색을 정했어요.
네덜란드 국기와 너무 닮아서 2006년 한 국회의원이 '붉은 사자' 깃발로 바꾸자고 했어요. 정부는 2007년 삼색기를 그대로 두되, 나라 안에서는 붉은 사자 깃발도 달 수 있게 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룩셈부르크에는 하양·파랑 줄 10개에 빨간 사자가 있는 두 번째 깃발 '붉은 사자'(로우드 레이우)가 있고, 배와 비행기에 써요.
- 투르 드 프랑스 같은 경기에서 룩셈부르크 팬들은 국기 대신 붉은 사자 깃발을 많이 흔들어요.
- 룩셈부르크의 파랑은 네덜란드보다 밝고, 국기도 더 길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룩셈부르크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위에서부터 빨강, 하양, 밝은 파랑의 같은 너비 가로줄 세 개로 된 국기예요.
룩셈부르크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하양·파랑: 옛 룩셈부르크 문장(하양·파랑 줄 위의 빨간 사자)의 색. 그 밖의 공식 뜻은 없음
룩셈부르크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72년 6월 23일에 정해졌어요. (1840년대부터 국기로 사용, 1972년 6월 23일 법으로 정함, 1993년 정확한 색 확정)
룩셈부르크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흰색, 밝은 파란색이 쓰여요.
룩셈부르크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네덜란드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네덜란드는 색 순서가 같지만 파랑이 더 진하고 2:3으로 더 짧아요
룩셈부르크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