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국기
깃대 쪽에 흰 세로줄이 있고, 그 옆 위는 빨강, 아래는 초록 가로줄인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58년 10월 21일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안타나나리보
- 대륙
- 아프리카
- 색
- 흰색
- 빨간색
- 초록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 대통령실 설명으로는 나라의 단결. 1958년에는 주권이라고 설명함
- 초록: 희망
- 하양: 대통령실 설명으로는 자유, 안전, 깨끗함. 1958년에는 순수라고 설명함
어디서 왔을까요
말라가시 국립지리원에서 일하던 안드리아노메 라나이부소아가 디자인했어요. 말라가시 공화국이 선포된 다음 날인 1958년 10월 15일 위원회가 골랐고, 1958년 10월 21일 국기로 정했어요.
빨강과 하양은 오래전부터 마다가스카르 왕국들의 대표 색이었어요. 1810년 왕위에 오른 라다마 1세는 하양·빨강 깃발을 썼어요.
역사
1958년 전까지 마다가스카르는 프랑스 식민지였어요. 섬의 옛 깃발로는 메리나 왕국의 하양·빨강 깃발, 안탄카라나 왕국의 빨간 별과 초승달이 있는 흰 깃발 등이 있었어요.
1958년 국기는 그 뒤 정부와 헌법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에도 한 번도 바뀌지 않았어요. 2010년 헌법 제4조에 국기가 적혀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1958년 국기를 정할 때 한 연설자는 '하양은 순수, 빨강은 주권, 그리고 초록은 희망'이라고 정리했어요.
- 1958년부터 지금까지 국기가 똑같아요.
- 흰 줄 옆에서 빨강과 초록이 각각 절반씩 차지해요.
- 한때 빨강·하양은 옛 메리나 왕국만의 왕실 색이라며 불만을 말한 사람들도 있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마다가스카르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깃대 쪽에 흰 세로줄이 있고, 그 옆 위는 빨강, 아래는 초록 가로줄인 국기예요.
마다가스카르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 대통령실 설명으로는 나라의 단결. 1958년에는 주권이라고 설명함 / 초록: 희망 / 하양: 대통령실 설명으로는 자유, 안전, 깨끗함. 1958년에는 순수라고 설명함
마다가스카르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58년 10월 21일에 정해졌어요.
마다가스카르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흰색, 빨간색, 초록색이 쓰여요.
마다가스카르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베냉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베냉은 깃대 쪽이 초록 세로줄이고 위는 노랑, 아래는 빨강이에요
마다가스카르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