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국기
빨간 바탕에 금색 테두리가 있고, 가운데에 가슴에 사자가 있는 왕관 쓴 쌍두독수리 금빛 문장이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04년 7월 13일몬테네그로가 아직 세르비아와 한 나라이던 2004년 7월 의회가 정함, 2006년 독립 뒤에도 사용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포드고리차
- 대륙
- 유럽
- 색
- 빨간색
- 금색
- 파란색(문장 안)
무슨 뜻일까요
- 빨간 바탕: 몬테네그로의 옛 빨간 깃발
- 쌍두독수리: 츠르노예비치 가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옛 몬테네그로 지배자들의 문장
- 방패 속 사자: 나라 문장의 일부. 그 밖의 공식 뜻은 자료에 나오지 않음
어디서 왔을까요
몬테네그로가 자기 나라 공과 왕의 다스림을 받던 시절, 나라 문장을 넣어 쓰던 옛 왕실의 빨간 깃발을 되살린 디자인이에요. 2004년 국기의 디자이너로는 라도슬라프 로트코비치가 꼽혀요.
쌍두독수리는 더 오래되어 1400년대 츠르노예비치 가문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그들의 땅에서는 금빛 쌍두독수리가 있는 빨간 깃발을 썼어요.
역사
150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 몬테네그로의 대주교 군주들은 흰 십자가가 있는 빨간 깃발을 썼어요. 유고슬라비아 시절(1945~1993)에는 빨간 별이 있는 빨강·파랑·하양 삼색기였어요.
1993~2004년에는 길쭉한 빨강·하늘색·하양 줄무늬 깃발을 썼어요. 지금 국기는 2004년 7월에 정했고, 2006년 독립 뒤에도 그대로 썼어요. 2007년 헌법에도 국기가 정해져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문장 높이가 국기 높이의 3분의 2예요.
- 처음에는 금색 테두리 대신 금색 술을 단 국기를 만든 곳도 있었는데, 2004년 9월 규정으로 테두리라는 것을 분명히 했어요.
- 주로 실내에서 쓰는 세로 국기도 따로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몬테네그로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빨간 바탕에 금색 테두리가 있고, 가운데에 가슴에 사자가 있는 왕관 쓴 쌍두독수리 금빛 문장이 있는 국기예요.
몬테네그로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간 바탕: 몬테네그로의 옛 빨간 깃발 / 쌍두독수리: 츠르노예비치 가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옛 몬테네그로 지배자들의 문장 / 방패 속 사자: 나라 문장의 일부. 그 밖의 공식 뜻은 자료에 나오지 않음
몬테네그로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04년 7월 13일에 정해졌어요. (몬테네그로가 아직 세르비아와 한 나라이던 2004년 7월 의회가 정함, 2006년 독립 뒤에도 사용)
몬테네그로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금색, 파란색(문장 안)이 쓰여요.
몬테네그로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알바니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알바니아도 빨간 바탕에 쌍두독수리지만 독수리가 검고 테두리가 없어요
몬테네그로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