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바위의 성모 섬

Our Lady of the Rocks

바위의 성모 섬
사진: Diego Delso, CC BY-SA 4.0 · source

바위의 성모 섬은 몬테네그로 코토르만의 페라스트 마을 앞바다에 있는 작은 인공섬이에요. 섬 위에는 하늘색 돔이 있는 가톨릭 성당이 서 있고, 작은 박물관과 기념품 가게, 북쪽 끝에는 항해등도 있어요. 코토르만에는 이런 작은 섬이 두 개 있는데, 다른 하나는 스베티 도르제 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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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몬테네그로
위치
몬테네그로 페라스트
지어진 해
1632
종류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바위의 성모 섬, 어디에 있어요?

몬테네그로 페라스트에 있어요.

바위의 성모 섬, 언제 지어졌어요?

1632년에 지어졌어요.

코토르만 페라스트 앞바다에 선원들이 바위를 쌓아 만든 인공섬으로, 하늘색 돔의 성당이 서 있습니다.

이 섬은 사람들이 직접 만든 섬이라 유명해요. 전해 오는 이야기로는 뱃사람들이 무사히 항해를 마칠 때마다 바다에 바위를 놓았고, 수백 년이 지나 섬이 물 위로 솟아올랐다고 해요. 돌을 가득 실은 낡은 배와 빼앗은 배를 가라앉혀서 만들기도 했어요.

섬에 얽힌 전설

1452년 7월 22일, 이 지역 선원들이 바다 위 바위에서 성모와 아기 예수 성화를 발견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선원들은 무사히 돌아올 때마다 그곳에 돌을 놓겠다고 약속했어요. 돌무더기가 점점 쌓여 섬이 되었지요. 섬 위의 성당은 1722년에 고쳐 지었고, 성당 자체는 1632년에 지었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도 이어지는 풍습

이 풍습은 지금도 이어져요. 해마다 7월 22일 해 질 무렵이 되면 주민들이 배를 타고 나가 바다에 돌을 던져서 섬을 조금씩 넓혀요. 이 행사를 현지 말로 '파시나다'라고 불러요. 박물관에는 17세기 페라스트 화가 트리포 코콜랴의 그림 68점이 있고, 야친타 쿠니치 미요비치라는 여인이 25년 동안 수놓은 유명한 태피스트리도 있어요. 그 안에는 그녀의 머리카락도 함께 수놓여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해마다 7월 22일이면 주민들이 배를 타고 나가 섬 주위에 돌을 던지는 '파시나다' 풍습이 이어져요.
  • 박물관에는 페라스트 화가 트리포 코콜랴의 그림이 68점 있어요.
  • 박물관의 유명한 태피스트리는 한 여인이 25년 동안 수놓았고, 자기 머리카락도 함께 수놓았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모델에는 바다 위 작은 바위섬과 하늘색 돔이 있는 성당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바위의 성모 섬과 뉴본 조형물,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바위의 성모 섬 (1632 대 2008) 뉴본 조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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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